호남방송 업무처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호남방송 업무처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유영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03-21 20:38:25

본문

2010년 후반기에 목포에 있는 호남방송에서 인터넷과 tv및 인터넷 전화를 신청하였습니다

한 두달 후에 전남 영광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이전 설치를 요청했는데 안된다고 하여 해지를 신청했습니다

이때 상담 하는 여자가 저에게 위약금과 설치시 받았던 상품(금:20만원)을 지불하라는 말을 하여서 저는 왜 위

약금을 지불해야 하냐고 당신들이 설치를 못해줘서 해지하는거 아니냐며 따지자 그럼 받았던 상품(금:20만원)

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싸우기도 싫고 하여 돈을 주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로 현재까지 저에게 연락한통 없더니 제 계좌에 돈이 있자 저에게 통보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48만원을 이

체해갔습니다 도대체 왜 48만원이나 이체를 해갔는지 이해가 안가서 전남 목포시 호남방송에 전화를 하였습니

다 그러자 전화를 받은 사람이 업무시간 끝났다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니 내일 전화를 하라는겁니다

호남방송측에선 자기들 업체 인터넷과 방송을 써주라고 상품을 주는 것인데 신청할때는 말도 없다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이사를 가게 되니 상품(금:20만원)을 내놓으라는 것도 이해가 가지않으며 이체를 해갈려면  상품금액

만 이체를 해가야지 도대체 왜 48만원을 이체해갔는지 도무지 저로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해지신청했을때 저는 이사준비를 마치고 설치하는 사람에게 유선 모뎀및 인터넷 전화를 가지고 가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호남방송측에서 모뎀 및 인터넷 전화를 반납하

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사에게 말해서 가지고 가라고 했다고 하니 기사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답니

다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그때당시 그돈까지 저에게 부담하라고했습니다 잔화받는 상담원들도 정말 싸가지없

게 전화를 받고 자기들이 하는말이 우선인듯 통화를 합니다 제가 말할려고하면 자기들 말을먼저 들으라는 식으로 전화

를 받습니다

이업체가 어떤지 모르는 상태에서 신청을 하고 쓰긴했는데 이일이 있은후에 말을 들어보니 이업체에 당한사람

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제가 받았던 돈(상품)은 불법이 아닌가요?

저는 제가 상품으로 받았던 돈은 내줄생각은 있습니다만 도대체 왜 48만원을 이체해갔는지 소비자 입장에서 답

답해서 이렇게 글로 상담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호남방송 전화번호는 061-280-1000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전하려하시니 안된다해 해지를 하셨는데 나중에 위약금으로 제보자님의 통장에서 임의대로 요금을 인출해가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사업체에 위약금 관련한 내역의 요구하시고 부당할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66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이용자 2012-03-22
25465 생활용품 장현정 2012-03-22
25464 생활용품 금기만 2012-03-22
25463 기타 소비자 2012-03-22
25459 기타 김선호 2012-03-22
25456 통신 송영식 2012-03-22
25453 통신 이주연 2012-03-22
25451 기타 김영배 2012-03-22
25449 기타 정찬희 2012-03-22
25447 digital Stevie 2012-03-22
25446 기타 아파트 관리사무소 2012-03-22
25445 생활용품 박진희 2012-03-22
25444 통신 윤두환 2012-03-22
25436 생활용품 김애리 2012-03-22
25433 자동차 박상완 2012-03-22
25431 기타 홍성윤 2012-03-22
25430 기타 엄태순 2012-03-22
25426 생활가전 박민주 2012-03-22
25422 기타 박효준 2012-03-22
25420 유통 김상민 2012-03-22
25417 자동차 신선식 2012-03-22
25416 통신 강도영 2012-03-22
25413 유통 김상민 2012-03-22
25412 유통 박윤남 2012-03-22
25411 자동차 김지현 2012-03-22
25410 식음료 신고자 2012-03-22
25409 기타 강선정 2012-03-22
25408 생활용품 김다혜 2012-03-22
25407 기타 윤성빈 2012-03-22
25406 자동차 박근오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