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이물질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거킹 이물질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혜림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2-03-19 22:22:52

본문

3월 14일 18시 경 대전 세이백화점 '버거킹'에서 불고기버거를 먹었습니다.

절반 쯤 먹었을까 햄버거에서는 0.2mm정도의 딱딱한 이물질이 나왔는데 깨물자마자 이가 너무 아파서

직원을 불러 얘기하니 "불고기 버거 팩트에서 나온 이물질 같다며 다른 버거로 바꿔주겠다고 얘기한 후 아프

면 치료를 받고 얘기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치과에 가니 진단서에는 [ 상기환자는 2012년 3월 14일 버거킹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다가 하악 좌

측 1대구치가  distal(말단부)쪽이 금이가서  아프셔서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일단 온레이를 하여

야 할 것으로 보이며, 예후 불량시 신경치료와 기둥 크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대전 버거킹 관할 과장에게 전화를 하니 성분 검사를 아직도 하

고 있는 중이라며 미안한 말도 없이 다짜고짜 기다리라며 화부터 냈습니다.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값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기업인 버거킹에서 이런 안일한 태도로 고객을 대응한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려 화내고 따져야 할 사람은 고객인데 입장이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안일한 태도를 고쳐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글 중복되어 업무상의 혼돈을 피하고자 처리로 변경되는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69 digital 김상용 2012-03-21
25267 통신 이상일 2012-03-21
25266 건설 서소영 2012-03-21
25265 기타 서종남 2012-03-21
25264 식음료

처리중

식당 가격
안선남 2012-03-21
25263 통신 임민아 2012-03-21
25262 기타 이주향 2012-03-21
25261 통신 이성훈 2012-03-21
25258 통신 송호진 2012-03-21
25257 자동차 오희경 2012-03-21
25256 통신 최규선 2012-03-21
25250 기타 김사욱 2012-03-21
25249 기타 주선영 2012-03-21
25248 생활가전 김주영 2012-03-21
25247 생활용품 천성길 2012-03-21
25244 기타 이광민 2012-03-21
25243 기타 양민혜 2012-03-21
25242 기타

처리

**
유선옥 2012-03-21
25241 기타 강원경 2012-03-21
25240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1
25239 기타 강원경 2012-03-21
25238 기타 이인선 2012-03-21
25237 기타 이연주 2012-03-21
25236 통신 이상협 2012-03-21
25235 기타 김태호 2012-03-21
25234 기타 유경미 2012-03-21
25233 기타 고성희 2012-03-21
25232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21
25231 생활가전 양연수 2012-03-21
25230 기타 전용민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