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우습게아는 국민은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우습게아는 국민은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을새
  • 조회수 : 1,086회
  • 작성일 : 12-04-19 19:33:41

본문

벌써 2틀전 이야기입니다. 2틀동안 국민은행에 고객의소리인지 뭔지와 고객센터로 연락을 해보아도
아무 도움은 커녕 사람 우습게 만드네요.
사건은 일이 끝난 후 남성역에 있는 국민은행 ATM기기에서 돈을 입금하였습니다.
회계업무를 보는 직원이 110만원을 적었길래 당연히 110만원인줄 알고 확인을 안한 제 잘못으로 다음날
90만원이 입금 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부랴부랴 은행으로 전화하여 확인을 부탁했죠.
무슨 주임인가 하는 여자가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30분 후 여자직원이 전화로 하는말이 얼마를
어떡해 입금하였느냐를 묻는 것이었습니다. 직원에게 물어 5만원권 4장과 나머지 1만원권으로 입금하였다
하니 5만원권이 4장은 맞으나 90만원이 입금되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확인 안한 제 잘못도 있고 하여 한번더 확인 후 전화를 달라고 하였더니 직원이 하는 말이 자기가 두번이나
확인 하였기에 절대 90만원이 맞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국민은행에서 일할 때 ATM기기에 금액이 걸려 찍힌
금액과 넣은 금액이 다른 상황을 본적이 있기에 다시 한번만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자신이 맞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저도 매장에서 회계하는 직원이 인수인계중이라 여자직원 2명이서 5번이나 확인했다 하니
한번더 확인해 달라는 말해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자신이 맞다는 말만..
기분이 상하여 그럼 고객센터로 연락하겠다 하니 그제서야 한번더 확인 한다더 군요.. 기분이 나빠 고객센터로 연락하여 남성역지점 팀장인가 하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 목소리부터 짜증섞인 말투로 시작하더니
한다는 말이 "고객님이 못믿겠다하니 한번더 확인해 보겠습니다"라는 것입니다. 어의가 없어서 못믿겠다는게 아니라 확인을 부탁하는것 아니냐. 말을 그렇게 하냐 식으로 말했더니 주춤하더니 고객센터에 문의하겠다는 제말에  "그렇게 하세요"라며 끊는거 아니겠습니까? 국민은행은 콜센터 여직원 빼고는 다들 그런가 보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국민은행 민원센터라는 곳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니 차장이나 된다는 사람역시 고객을 응대하기 보다는 대충어인 답변과 어의없다는 식에 대답만 할뿐 아무도움도 주질 않더군요.
어떡해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은행 ATM기계로 입금을 하셨는데 알고계신 금액과 입금하신 금액이 다르게 나와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071 기타 김영신 2012-05-07
39068 통신 김경한 2012-05-07
39067 휴대전화 김경한 2012-05-07
39065 기타 김미정 2012-05-07
39064 digital 송민지 2012-05-07
39063 자동차 박지만 2012-05-07
39062 생활가전 김연구 2012-05-07
39060 생활가전 김연구 2012-05-07
39058 휴대전화 박인수 2012-05-07
39057 기타 고은별 2012-05-07
39048 서비스 김진아 2012-05-07
39031 기타 김진호 2012-05-07
39027 digital 김태우 2012-05-07
39017 생활가전 엄동섭 2012-05-07
39013 식음료 정혜림 2012-05-07
39010 통신 유화자 2012-05-07
39006 생활가전 백승효 2012-05-07
39004 기타 이애란 2012-05-07
39001 통신 박은대 2012-05-07
39000 생활용품 김현미 2012-05-07
38997 유통 이인수 2012-05-07
38996 자동차 김병진 2012-05-07
38993 기타 곽미옥 2012-05-07
38992 서비스 서양주 2012-05-07
38986 기타 박아름 2012-05-07
38985 기타 신민우 2012-05-07
38982 생활용품 최낙성 2012-05-07
38980 서비스 이만기 2012-05-07
38979 서비스 김민경 2012-05-07
38978 기타 김봉자 2012-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