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핸드폰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핸드폰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림
  • 조회수 : 2,238회
  • 작성일 : 12-03-14 12:08:19

본문

2011년 10월에 핸드폰을 스카이 베가레이서(통신사-LG)를 구매했는데요

MMS문자를 사용할일이 없다가 이번 2월초에 문자사용할일이 있었는데요

 

MMS문자가 오질 않은거예요...그래서 A/S(평택점)를 받았는데...

 

전체 부품교환,,,해도 안되구요...본사에 올라갔다까지 왔는데 안되니까..A/S 센타를 5~6번 방문하고요..

지금 한달이 넘었어요...

통신사 문제라고 미루더라고요

그래서 통신사에 연락했더니...통신사도 기계문제라고 미루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공기계폰으로 번호를 옮겨봤어요..그랬더니 되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A/S를 가서 말했더니..그래도 애매하다면서 발뺌하는거예요...

 

수리를 했다는데 안되는 폰을 일단 쓰고 계시면 연락주겠다더니..연락도 없어서

제가 다시 연락했더니...애매한데(통신사문제일가능성이 있다면서) 인심쓰는듯... 새폰으로 교환해주겠다는거예요..너무 기분이 나빠서....환불 원한다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환불 받을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010-2200-****, 장혜림 사용자의 성함으로 서비스 이력 조회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해당 기기의 가입자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인 휴대폰의 mms문자가 계속 수신되지않아 A/s를 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이동전화 개통 후 6개월이 지난 뒤 제기하는 수신 장애에 대해 별도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는 불가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v편안한 오후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805 기타 이희경 2012-05-10
39803 기타 이미연 2012-05-10
39791 생활가전 문지우 2012-05-10
39786 기타 권순진 2012-05-10
39783 기타 최정은 2012-05-10
39774 생활가전 구미란 2012-05-10
39772 생활가전 구미란 2012-05-10
39767 기타 조혜진 2012-05-10
39763 기타 김태용 2012-05-10
39761 생활가전 정경란 2012-05-10
39760 기타 이비아 2012-05-10
39752 통신 성기헌 2012-05-10
39750 기타 엄재관 2012-05-10
39749 기타 류경수 2012-05-10
39748 자동차 전력투구 2012-05-10
39747 생활용품 김태욱 2012-05-10
39746 기타 강은정 2012-05-10
39744 서비스 최귀숙 2012-05-10
39743 기타 박소림 2012-05-10
39742 통신 김한규 2012-05-10
39741 통신 조승희 2012-05-10
39740 식음료 김희연 2012-05-10
39739 통신 차우순 2012-05-10
39738 식음료 성희진 2012-05-10
39737 기타 김영호 2012-05-10
39736 식음료 정은아 2012-05-10
39735 생활용품 오은경 2012-05-10
39734 기타 김동길 2012-05-10
39733 자동차 한경묵 2012-05-10
39732 기타 정진영 2012-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