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피핀에서 물건 사지 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피핀에서 물건 사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순
  • 조회수 : 1,996회
  • 작성일 : 12-08-17 15:01:09

본문

8월 5일쯤 문자 알리미가 와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여름제품 세일에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저렴하게 물건을 살려는 욕심에 5만원이상 무료배송에 목숨을 걸고 물건을 주문했더니 문자로 3~7일 정도 소요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9일에 주문하고 13일에 쥐소를 했는데 16일에 송장발부된 문자를 받았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된 일인지 게시글에 올리니 물건 배송된것에 대한것이고 미배송건에 한해서 취소 해준다고 하더군요.
낮에 전화를 하니 취소글 안올라 왔고 배송비 5천원 동봉하여 반품하라고 합니다.
홈페이지를 자세히 보니 취소 환불카테고리도 없고 전화나 게시글로 취소하라고 만들어났더군요 전 분명 제품구매하고 취소를 했는데 보통 쇼핑몰의 취소랑 달라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구매이력에도 안뜨고 해서 취소가 되었거니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물건만 파려는 악득 영업주! 교묘하게 홈페이지를 만들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아 넘 속상해요!제 불찰도 있지만 이런 쇼핑몰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일동안  제품 미발송에 대한 연락도 없더니 제가 확인을 안해서 그러타고 배송료 물면 끝 아니라는 안일한 태도 정말 날씨 더운데 짜증나네요! 이런 쇼핑몰에서 물건 다시 사지 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저렴하게 물건 판매한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구입하셨다기 취소요청을 하셨는데 배송됐다며 배송비 부담후 반송하라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93 자동차 장홍록 2012-04-21
33689 생활용품 박수정 2012-04-21
33688 생활용품 임은경 2012-04-21
33687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686 건설 이형주 2012-04-21
33685 건설 김상호 2012-04-21
33684 기타 태권동좌 2012-04-21
33683 생활용품 허승미 2012-04-21
33682 기타 김화선 2012-04-21
33681 건설 윤재희 2012-04-21
33680 기타 정은정 2012-04-21
33679 자동차 강희원 2012-04-21
33678 건설 오익수 2012-04-21
33677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6 기타 신선해 2012-04-21
3367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4 digital 폰팔이 2012-04-20
33673 유통 박지연 2012-04-20
33672 기타 김혜빈 2012-04-20
33671 건설 권주욱 2012-04-20
33670 통신 김연주 2012-04-20
33669 기타 나영 2012-04-20
33668 기타 김지은 2012-04-20
33667 통신

처리중

쏘원 사기
이호제 2012-04-20
33665 기타 허대혁 2012-04-20
33662 기타

처리중

물품 분실
박소연 2012-04-20
33657 생활가전 강진의 2012-04-20
33655 digital 이은숙 2012-04-20
33653 건설 박해동 2012-04-20
33650 기타 허은경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