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카드취소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된다고 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카드취소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된다고 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연
  • 조회수 : 651회
  • 작성일 : 12-05-01 12:55:23

본문

제가 인터넷 쇼핑몰 - 제니하우스 - 에서 자켓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55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옷 자체가 크게 나와서 맞지 않는다고 반품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현재 택배 예약 배송 상태로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쇼핑몰에서 카드취소는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 가능하다는데....
혹시나 환불하게 될까 그 부분 봤는데, 거기에는 환불 부분에는 딱히 규정이 없어.. 솔직히 대충 읽기는 했습니다. 누가 옷 살때 환불할거 생각하고 삽니까... 입으려고 사는거지...
해당 환불 및 교환 안내에는 적립금으로 구매시 환불 안된다는 문구만 읽고, 전 어차피 키드로 계산하니까..
주문했는데요.
이제와서 적립금으로만 해준다는 답글을 보고 공지사항 들어가보니  공지사항에 환불이 안된다는 규정이 있네요.. 근데 옷 보고 사는거지.. 누가 일일히 공지ㅏ항 들어가서 환불규정 읽어 보고 삽니까?
또 옷이 한두푼도 아닌데... 해당 업체 옷이 맘에 안들고.. 거기서 사고 싶은 옷도 없는데... 거기다 돈을 묻어 두라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이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지 현대 택배측에서 픽업 오지 않았구요...
내일은 오겠지요...
조금 애매하게 됐습니다.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의 크기가 맞지않아 환불을 요청하니 적립금으로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에있어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청약철회)에 의하면 인도후 7일이내에는 반품이 되도록 되어 있으며 이 경우에는 구매자가 운송비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법 제35조(소비자 등에 불리한 계약의 금지)에서 제17조(청약철회) 내지 제19조(손해배상청구금액의 제한 등)의 규정에 위반한 약정으로서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은 그 효력이 없음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사업체의 청약 철회 거절은 부당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333 건설 전혜민 2012-04-20
33332 통신 이선화 2012-04-20
33331 자동차 심훈기 2012-04-20
33330 생활가전 2012-04-20
33327 건설 권영광 2012-04-20
33321 기타 최은실 2012-04-20
33320 자동차 김현우 2012-04-20
33319 기타 김재경 2012-04-20
33318 기타 강미선 2012-04-20
33317 식음료

처리

**
한태규 2012-04-20
33316 건설 이진우 2012-04-20
33315 식음료

처리

**
한태규 2012-04-20
33314 기타 김옥란 2012-04-19
33313 기타 이현미 2012-04-19
33312 생활용품 이동엽 2012-04-19
33304 건설 변경애 2012-04-19
33300 기타 김은정 2012-04-19
33298 기타 dustlso 2012-04-19
33294 식음료 한승희 2012-04-19
33291 식음료 윤종민 2012-04-19
33288 건설 양충모 2012-04-19
33284 digital 심석찬 2012-04-19
33280 해결&감사글 이효주 2012-04-19
33279 건설 김상남 2012-04-19
33278 기타 박진희 2012-04-19
33277 건설 윤병훈 2012-04-19
33276 생활용품 이재란 2012-04-19
33275 생활용품 이재란 2012-04-19
33274 금융 조을새 2012-04-19
33273 digital 김유미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