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전화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전화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
  • 조회수 : 674회
  • 작성일 : 12-04-24 15:18:25

본문

2012년 2월 엘지에 인터넷과 전화해지를 통보하고 모뎀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차례 해지사항을 이야기 한 후 10여일이 지난 후 겨우 가져갔고, 2월에 정리가 다 된 줄 알고 있었습니다. 엇그제 우연히 통장을 확인하다가 엘지통신에서 3월과 4월 요금이 계속나와 자동이체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월부터 이미  KT로 전화 및 인터넷 으로 개통완료하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엘지 소비자쎈터에 여러 차례 전화하여 해지통보를 했었고, 모뎀까지 가져갔는데 요금이 계속나오고 현재 서비스센터에는 아침부터 전화를 했는데 대기고객이 많다(5번 이상 계속전화했습니다.. 5분이상 전화통 붙잡고).. 전화해 줄테니 번호남겨라(남겼습니다. 전화 아안옵니다..) 안받습니다. 한번 해 보시겠어요?? 정말 황당합니다. 그런식으로 장사하면 기업이 이윤이 돌아올까요? 구우린네 나는 지저분한 기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3~4월 청구 요금 조정 하여 5월 청구 인터넷 요금까지 대체 될 수 있도록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계속 요금이 발생하여 자동이체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834 기타 김인화 2012-04-14
31833 통신 기경환 2012-04-14
31832 기타 박경진 2012-04-14
31831 기타 황수진 2012-04-14
31816 건설 김추현 2012-04-13
31803 생활용품 이욱 2012-04-13
31801 자동차 신경민 2012-04-13
31798 통신 강상현 2012-04-13
31797 digital 박태곤 2012-04-13
31793 기타

처리중

문의
양행숙 2012-04-13
31791 기타 김두철 2012-04-13
31782 건설 김정태 2012-04-13
31781 자동차 이현석 2012-04-13
31780 생활용품 이진섭 2012-04-13
31777 digital 유선숙 2012-04-13
31761 통신 석은옥 2012-04-13
31746 생활용품 김성옥 2012-04-13
31738 통신 신용희 2012-04-13
31736 건설 성수미 2012-04-13
31735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33 건설 박희정 2012-04-13
31729 생활가전 최원석 2012-04-13
31725 건설 하태영 2012-04-13
31723 건설 권미연 2012-04-13
31721 생활용품 김옥자 2012-04-13
31720 digital 임현미 2012-04-13
31714 건설 김민정 2012-04-13
31713 생활가전 김재호 2012-04-13
31711 자동차 장석 2012-04-13
31710 digital 이동직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