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코리아의 만행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코리아의 만행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웅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2-04-23 13:09:29

본문

1. 세븐일레븐 결제거부로 인한 환불 요청 거부
- 세븐일레븐 할인쿠폰을 그루폰에서 구매하여, 세븐일레븐 3개 지점을 방문하였으나 전부 결제거부 당함.
그런 쿠폰 결제가 되는 지점이 있고 안되는 지점이 있다고하면서 자기들 지점은 안된다고 거부.
- 그루폰 측에 환불요청했으나, 쿠폰 발행 후 7일이 지났다는 이유로 환불 거부.
- 애초 광고할 때 [전 지점 사용가능] 으로 광고했으나 사용불가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
- 환불요청 함.

2. 루마썬팅 LED 무료시공 광고 때렸으나 시공 안해줌.
- 4월11일. NF소나타 LATI전면(35%), ATR측후면(15%) 강남1 영등포 e좋은차에서 하고 왔음.
- LED 장착을 안해주기에 물어보니 그루폰측에서 LED 받은게 없다고하면서 그루폰으로 문의해보라고 함.
- 그루폰 문의하였더니, 업체쪽에서 부품이 안갔다고 부품 보내게끔 조치하겠다. 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연락없음. 시공이 가능한 날짜를 회신달라. 라고 하였으나 모르쇠로 일관.
- LED 시공해준다고하여 일부러 돈 더주고 비싼 필름으로 달았으니, LED 값 만큼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함.
- LED 값만큼 환불 요청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012-04-09일 [세븐일레븐 모바일할인] 쿠폰을 구매 후 지점 방문하여
쿠폰을 이용하려 했으나, 쿠폰 결제 오류로 인해 환불 접수. [세븐일레븐 모바일할인]쿠폰의  이용 가능한 지점을 재 안내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2012-04-02일 구매한 [[전국]루마썬팅 전국29개점]의 경우 상품 컨텐츠에 나와있는 무상 서비스 LED장착은 파트너 측의 과실로 인정하여 해당 제품금액에 대해서는 환급처리로 진행 도와드릴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 전점에서 사용 가능치 못한 쿠폰의 구입으로 많은 불편이 잇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광고내용대로 LED무료시공이 되지 않는점과 관련하여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97 통신 홍성욱 2012-04-19
33096 생활가전 안지훈 2012-04-19
33095 생활가전 정갑성 2012-04-19
33094 식음료 유용식 2012-04-19
33091 기타 박은옥 2012-04-19
33088 기타 김지은 2012-04-19
33087 기타 황현희 2012-04-19
33086 digital 구군자 2012-04-19
33085 생활용품 김대웅 2012-04-19
33084 기타 유희경 2012-04-19
33083 digital 조영심 2012-04-19
33082 기타 김동현 2012-04-19
33081 기타 천현주 2012-04-19
33075 유통 정연옥 2012-04-19
33073 생활용품 윤수정 2012-04-19
33070 기타 안재희 2012-04-19
33069 기타 이주희 2012-04-19
33067 기타 김동환 2012-04-19
33066 자동차 김중호 2012-04-19
33063 식음료 임수림 2012-04-19
33062 기타 강미희 2012-04-19
33061 건설 전미진 2012-04-19
33060 기타 박세연 2012-04-19
33059 통신 이경섭 2012-04-19
33058 생활용품 최현지 2012-04-19
33057 digital 최영일 2012-04-19
33055 기타 김유리 2012-04-19
33054 기타 박옥주 2012-04-19
33053 기타 dustlso 2012-04-19
33051 기타 조용석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