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상담 미숙으로 인한 금전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장학재단 상담 미숙으로 인한 금전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진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2-04-11 11:11:51

본문

기초생활 수급자로 2012년 3월에 전문대를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4년제를 졸업을 했지만 취업이 여이치 않아 다시 전문대를 입학해 취업을 하고자 하여 한국장학제단에서 수급자 장학금을 신청했습니다.
 
4년제 대학교를 다닐때 장학금을 받았던 적이 있었던 터라 전문대 진학시에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지 몇번 문의를 했지만 그때 마다 상담자는 가능하다고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전문대를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장학금을 지원해 줄수가 없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4년제 대학을 졸업을 했기때문에 동등 학위또는 그 이상의 학사를 받을 수 있는 학교가 아니라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즉 4년제 대학교 졸업생이 2년제 대학에 입학을 할경우 지원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손해 받은 금액을 배상해 달라고 했더니 그런 사례가 지금까지 없었고, 대처 내규또한 없어 배상을 해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담과정에서 상담자의 장학금 지급에 관한 내용을 숙지하지 못해 일어난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하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건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녹음된 파일을 받게 해 달라고 했더니 그럴수 없다고 하고, 그럼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을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다른 곳으로 연결은 불가능하다며 무책임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나요?
 
그리고 녹음된 파일은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조치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받을 수 없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전문가님의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국장학재단 상담 미숙으로...'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손해배상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94 digital 고광천 2012-03-29
27493 건설 조록수 2012-03-29
27491 자동차 김병수 2012-03-29
27490 기타 김동현 2012-03-29
27488 기타 신아름 2012-03-29
27487 건설 조성수 2012-03-29
27483 기타 김은영 2012-03-29
27481 digital 권오복 2012-03-29
27479 통신 이흥노 2012-03-29
27475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73 digital 문경아 2012-03-29
27472 통신 노혜진 2012-03-29
27470 기타

처리중

굳슈즈
정상훈 2012-03-29
27469 기타 위은희 2012-03-29
27464 생활가전 노경환 2012-03-29
27461 digital 이용운 2012-03-29
27458 식음료 양승현 2012-03-29
27449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