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코코 사이트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럭스코코 사이트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성희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2-03-21 15:12:03

본문

액세서리 사이트입니다. (귀걸이, 목걸이, 팔찌, 반지..등)

www. luxcoco.com

주문한지 2주지났는데, 안왔습니다.

(3개 중  불량스런 제품 1개 먼저 택배받음, 홈페이지설명과 너무 다름)

★ 연락하기 힘든 회사

★ 게시판글 모두 잠금되어 고객들의 불만을 확인불가능

★ 정확하게 언제 받는지 조차 불가능.

★ 주문이 많아 밀린다는 것은, 주문전 고객이 알아야 할 권리인데, 전혀 모르게 해놨음. (2주도 넘게!!!!)

★ 공지사항에 간략하게 애매한 글로 상품이 늦는다고만 적혀있음.
    (늦는게 어떤상품인지도 알수없고, 확인잘 안하게 되는 게시판위치)



!!!!! 돈은 먼저내놓고, 왜 택배 너무너무너무 늦고 연락조차 안줍니다.

.....게다가  받은 상품질도 상당히 떨어집니다.!!!!!  홈페이지와 너무너무너무 다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악세사리의 배송지연과 제품상태로 인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49 통신 백유영 2012-03-21
25347 통신 백유영 2012-03-21
25346 기타 이은미 2012-03-21
25344 식음료 메주 2012-03-21
25342 자동차 김관호 2012-03-21
25341 기타 김혜숙 2012-03-21
25340 통신 한세희 2012-03-21
25339 생활가전 송상현 2012-03-21
25338 기타 윤유성 2012-03-21
25337 기타

처리중

제품파손
박두찬 2012-03-21
25336 기타 이은미 2012-03-21
25335 자동차 이동우 2012-03-21
25334 생활용품 유해든 2012-03-21
25333 기타 김일중 2012-03-21
25332 통신 김선홍 2012-03-21
25331 통신 한세희 2012-03-21
25330 기타 임우정 2012-03-21
25329 통신 김영만 2012-03-21
25327 digital 이귀형 2012-03-21
25326 기타 김윤아 2012-03-21
25325 생활용품 서동혁 2012-03-21
25324 통신 정승희 2012-03-21
25322 통신 임재희 2012-03-21
25321 통신 이나리 2012-03-21
25319 생활용품 노진 2012-03-21
25318 통신 김점순 2012-03-21
25317 기타 이보미 2012-03-21
25316 통신 최병수 2012-03-21
25311 통신 원은경 2012-03-21
25310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