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PDP 텔레비젼 수리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PDP 텔레비젼 수리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덕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2-03-09 17:56:59

본문

6년전 LG PDP TV 50인치를 450만원 현금구매로 하였습니다. 새아파트 분양받아 기분좋게 들어가면서 거실에 두려 그때 당시 LG판매 제품 중 가장 큰 사이즈로 구매하고 구매 후 1년정도 지나면서 부터 몇차례 AS를 받아야 할 만큼 제품에 문제는 있었지만 불편한데로 이용 하던중 몇달 전 부터 전원을 넣을 때 암막현상이 생기고 열흘 전 쯤 갑자기 전원을 켜도 화면이 까맣게 전혀 보이질 않아 AS를 의뢰하였고,
답변인즉 수리 불가능이라는군요. 

불가능하다면 다인지....
이유인즉 교체해야 할 부품을  본사측에서 만들지 않는다는군요..
그러면서 보상차원으로 88만원을 주겠다는군요... 88만원 갖고 새TV 50 인치를 구매할 수 있나요???
가전제품을 심심하면 바꾸는 것도 아니고 구매하고 6년인데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니요???
돈도필요없으니 50인치 벽걸이 TV로 그대로 보상해달라 투쟁중입니다.

전시품도 괜찮고 제고품도 괜찮으니 TV로 보상해달라 했더니 본사 측 답변의 죄송하다고만하고 지역 판매처랑 합의하라는 군요.
지역대리점은 규정상 보상금액만 지불하면 된다는 입장이구요.

그리고 지역 판매점 점장이라는 분 왈 " 이 기회에 10-20년까지 생각해서 새 TV를 구매하라"고 하네요.  "그 전 것은 전기료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 새것이 좋다."고.

새것 좋아하시네요 지점장 이야기 처럼 10년 -20년 생각해서 50인치 5백만원 넘는 가격을 조금 아껴 보겠다고 현찰로 구입했더니, 부품이 없으니 버리고 또 구입하라니 소비자는 봉이고, 못 고쳐 버리라고 하면 버려야 하나요. 

소비자가 최소한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최소한 10년이나 15년 이상을 생각하여 가전제품을 구입하는데 세계 일류 기업이라고 자랑하고, 소비자가 왕이라며 외치는 대기업인 LG 전자제품 회사에서 그것 TV 하나 못 고쳐 주면서 세계 일류고 어쩌고 하십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836 기타 윤성준 2012-03-23
25835 기타 조은혜 2012-03-23
25834 digital 황지연 2012-03-23
25833 기타 조미진 2012-03-23
25832 통신 이수연 2012-03-23
25831 기타 조미진 2012-03-23
25830 건설 이중훈 2012-03-23
25829 생활가전 임정만 2012-03-23
25827 digital 최낙훈 2012-03-23
25826 자동차 한갑상 2012-03-23
25825 기타 정윤지 2012-03-23
25824 digital 김진용 2012-03-23
25822 digital 김지민 2012-03-23
25821 기타 최윤희 2012-03-23
25820 통신 임용화 2012-03-23
25819 통신 최정훈 2012-03-23
25818 유통 김주아 2012-03-23
25817 통신 석광수 2012-03-23
25815 금융 배선미 2012-03-23
25813 기타 남경호 2012-03-23
25812 통신 이명재 2012-03-23
25809 건설 조용욱 2012-03-23
25803 통신 석광수 2012-03-23
25793 digital 고성은 2012-03-23
25789 자동차 한승학 2012-03-23
25786 기타 박소연 2012-03-23
25784 자동차 황구철 2012-03-23
25783 기타 김민정 2012-03-23
25780 건설 김시영 2012-03-23
25778 digital 이민욱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