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억울해도 참아야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억울해도 참아야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현주
  • 조회수 : 842회
  • 작성일 : 12-04-27 14:00:18

본문

지난번의 한번 글을 올려 하소연을 했었지요.
전, 올 1월 초에 LG스마트폰 옴티머스EX 를 구입하여, 두달도 안되,
저절로 꺼졌다 켜졌다 반복을 하더군요.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3주가 지나서,
직접 AS센타에 가서 해결해야 한다기에 갔더니, 내장 소프트웨어를 몽땅 다 바꿔야한다며,
바꿔 주더군요. 근데, 또 다시 저절로 꺼진답니다. 전화로 문의했더니,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며,
또 나오라고 하더군요.  제가 해외 나갈일이 있어 미루다 4월 18일 직장을 조퇴하고 또 방이동 AS센타를
방문해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헌대, 또 다시 이젠 꺼지면 저절로 켜지지도 않는답니다.
이렇땐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하는지요?
우리나라 소비자 법에 의하면, 구입한지 3주가 지났으므로, 교환 환불 불가이며,
만약, 수리를 3번이상 반복하되 부속을 갈았을때만 교환 환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법이지만, 방법이 없군요....
제가 이글을 또 올리는 이유는 정말 LG스마트폰 사시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서요....
더 자세히 말하면 애플폰이나 모토로라같은 외국회사폰을 꼭 사십시요.
어짜피 AS가 같다면 고장이 LG폰 보단 덜 난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전,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명하고 지혜로운 답변과 해결책을 좀 알려주십시요.
지난번처럼, LG AS센타에서 전화해 나오시란 얘기만 백번하고, 틀에박힌 법얘기만 한다면
소비자는 직장 조퇴까지 하면서 몇번을 찾아가야 핸결이 되는건지요?
참으로 답답하고 통탄할 지경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타 모델 교환 조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498 건설 전동진 2012-04-17
32495 자동차 이상준 2012-04-17
32490 digital 신희선 2012-04-17
32488 유통 허승훈 2012-04-17
32486 건설 최용두 2012-04-17
32482 건설 박서용 2012-04-17
32481 통신 최정주 2012-04-17
32480 자동차 유용상 2012-04-17
32473 기타 채민정 2012-04-17
32471 기타 이안나 2012-04-17
32470 유통 안중현 2012-04-17
32469 기타 임홍진 2012-04-17
32468 기타 임홍진 2012-04-17
32467 건설 김진희 2012-04-17
32466 생활가전

처리

**
이득해 2012-04-17
32465 생활가전 권영석 2012-04-17
32464 건설 박용의 2012-04-17
32462 기타 양화선 2012-04-17
32461 통신 김영윤 2012-04-17
32460 통신 김영윤 2012-04-17
32459 기타 양소정 2012-04-17
32458 기타 김종철 2012-04-17
32457 digital 양승복 2012-04-17
32455 digital 이재홍 2012-04-17
32453 생활가전 하현봉 2012-04-17
32451 기타 김선희 2012-04-17
32450 생활가전 최근태 2012-04-17
32448 기타 김유미 2012-04-17
32445 기타 오성이 2012-04-17
32442 기타 김현희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