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사료 에서 나온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얄캐닌사료 에서 나온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542회
  • 작성일 : 12-03-31 08:46:03

본문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십니다.

제가 로얄캐닌 캣 키튼을 먹이고있습니다 .
4KG사료를 다먹어서 이번에 12년 3월에 동네동물병원에서2kg짜리 26000원주고 샀습니다.
근대 이상한게 사료 유통기한은 비슷한데 사료에서 이물질이 나오더라구요 이물질 냄새를 맡아봤더니 너무 기름지고 말랑말랑하고 색깔도 너주 짙더라구요 같은 사료인데 너무 심한거 아닌가.. 어떻게 2KG짜리 사료에서 쥐똥같은 이물질이 나오고 엄지손가락 한마디만한 사료 뭉친것도 나오고 이거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

똑같은 사료인데 어떻게 다를수가잇죠 정말 실망했습니다.
사료에 이상이잇는듯 싶어서 지금 못먹이고있습니다. 로얄캐닌 회사에 전화해보니 상담사님이 너무 당당하게 죄송하다고 말하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닌것 처럼 솔직히 저같은 입장에서는 너무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세번 상담을 하였는데 동의하지고 녹취를 진행하고있는듯 했구요 두번쨰 상담했을때는 다름상담원이 받아서 사진만 본사쪽으로 보낸다고 하고 녹음 되고있냐고 물어보니 녹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 동의없이 녹취되고있다면 이거 불법아닌가요 ?

2KG짜리 사료에서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이런일이 생겨서 정말 화가납니다.
사료 뭉친것은 사진을 못찍었고 쥐똥같은 이물질 나온것만 사진찍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료에서 이물질이 여러번 발견되었다니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판매한 사료로 인해 애완동물에게 문제가 발생했다면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배상받을 수 있으나, 애완동물에서 나타나는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으로부터 애완동물의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이라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사료에 이물질이 들어 있다면 이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해당 사료의 교환을 요구하도록 하시기 바라고 당사자간의 합의결렬 시에는 유관기관에 민원접수 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157 digital 최경란 2012-04-30
37156 digital

처리

ㅜㅜ
정수란 2012-04-30
37153 생활용품 신미연 2012-04-30
37150 유통 김종수 2012-04-30
37142 생활용품

처리

**
신미연 2012-04-30
37140 해결&감사글 박기찬 2012-04-30
37135 기타 조은지 2012-04-30
37134 통신 최정숙 2012-04-30
37128 유통 안치영 2012-04-30
37127 식음료 이은정 2012-04-30
37125 유통 김경선 2012-04-30
37124 건설 전정미 2012-04-30
37122 생활용품 심정현 2012-04-30
37121 식음료 이영권 2012-04-30
37117 기타 이수민 2012-04-30
37115 자동차 전금선 2012-04-30
37112 식음료 이영권 2012-04-30
37111 식음료 지혜림 2012-04-30
37109 기타 이영권 2012-04-30
37106 기타 김해진 2012-04-30
37104 기타 강태훈 2012-04-30
37103 생활가전 최연* 2012-04-30
37101 기타 백한기 2012-04-30
37098 기타 박민재 2012-04-30
37097 기타 원관식 2012-04-30
37092 기타 황명기 2012-04-30
37090 건설 안진석 2012-04-30
37088 기타 신은정 2012-04-30
37087 건설 김선용 2012-04-30
37086 기타 박공명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