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태
  • 조회수 : 306회
  • 작성일 : 12-03-19 22:24:57

본문

앞서 올린 건에 답변 감사합니다.
조금 덧붙여 말씀드리면
구매자의 단순한 변심에 의하여 구매 취소를 할 경우 배송비를 책임줘야하는 것엔 동감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배송일 당일 가내 부재 중이라 차일 또는 차차일 배송을 부탁하였으나 당일이 아니면 안된다하여
현관앞에 물품을 두고 가시라 하였으나 그것도 거부하였습니다.
(배송업체 - 경동택배)

배송업체의 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취소를 할 수 없다는 것도
저의 경우 납득이 될 수 없고
일주일 지나 다시 배송업체에서 똑같은 상황에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부재중이니 원하는 일자에 배송해 두시면 확인 후 배송비 입금하겠다고 하였으나
배송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구매 취소를 할 의사도 없습니다.
하지만 배송업체의 노고도 이해되지만
배송자가 원하는 일정에만 배송해준다는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

더우기 원하시는 일자에 배송해주시라 의사를 밝혔지만
그렇게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비 또한 적은 금액이 아닌 5만원에
배송자만 이해해야할지
구매자가 어디 속된 말로 봉인가 하는 심정입니다.

꼭 경동택배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요즘 택배업체가
소비자와는 관계없이 업체 편의만을 내세우며 영업을 하고 잇다는 것도
이 자리를 빌어 말하고 싶습니다.

소비자를 우선으로 해야할 서비스업체가 아닌가요...

물론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소비자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서로 양해를 구하여 해결할 수도 있는 일이
업체의 일방적인 의사에 - 저의 일방적인 주장으로도 볼 수 있겠지만 -
피해는 저만 보고 있는 것 아닌지요...

다시 한번 도움을 청하며

저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구매취소가 아니라
배송업체의 편의만에 의한 배송지연에 의한 구매취소를 원하며
딱히 구매취소가 아니더라도 제대로 배송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취소의사도 없음을 말해두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처리상황에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매사이트 - 11번가, 판매자 homeoffice 상호명 애플 사업자등록번호: 141-03-12206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업체측으로 제보자님의 억울한 심정을 전달하였고 업체측의 입장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시기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92 건설 곽문정 2012-03-22
25691 건설 곽문정 2012-03-22
25690 건설 곽문정 2012-03-22
25689 건설 손희정 2012-03-22
25688 기타 김현주 2012-03-22
25687 건설 박민정 2012-03-22
25686 digital 김보람 2012-03-22
25682 digital 김보람 2012-03-22
25679 digital 최아름 2012-03-22
25675 자동차 이상록 2012-03-22
25673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72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71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69 건설 박철영 2012-03-22
25667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66 해결&감사글 완료 2012-03-22
25664 기타 JHL 2012-03-22
25663 식음료 구연목 2012-03-22
25662 기타 임지수 2012-03-22
25660 기타 김현지 2012-03-22
25656 digital 이기 2012-03-22
25654 생활가전 강승구 2012-03-22
25653 기타 최예은 2012-03-22
25652 기타 임지수 2012-03-22
25651 통신 유희재 2012-03-22
25650 자동차 표서근 2012-03-22
25648 통신 정윤정 2012-03-22
25647 digital 김석미 2012-03-22
25646 기타 김미래 2012-03-22
25645 digital 한광주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