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텍사의 베가레이서2와 베가S5에서 발견되는 치명적인 결함에 대해서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팬텍사의 베가레이서2와 베가S5에서 발견되는 치명적인 결함에 대해서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르쇠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1,128회
  • 작성일 : 12-11-19 20:12:09

본문

안녕하십니까? 베가레이서2 사용자입니다.
현재 베가레이서2와 베가S5는 고용량의 데이터(1GB 이상)를 내장메모리에 썼다 지웠다 하면
급격히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용자들은
이러한현상의 원인을 스스로 찾아내었고 Antutu라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서 I/O(input, output) 오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서비스센터에서 초기화해야만 해결이 됩니다. 첨부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550가량이 나와야 하나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면 50~100사이의 점수밖에 안나옵니다.
실사용자는 급격히 느려짐을 알 수 있구요....

이렇게 많은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인데도 팬텍에서는 전혀 대응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 방문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차피 또 영화를 넣어서 보다보면 느려지고 또 서비스센터 방문하면 1~2시간을 기다려서 고치고 이런것이 반복되는것이 싫어서 환불을 받기위해 sky서비스센터 주안점에 문의한 결과 "전혀 모르는 일이고 환불을 해줄 수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네이버에서 베가레이서2 치면 연관검색어가 느려짐일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이 겪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베가레이서2 io'검색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고장을 경험하지 않으려면 내장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아야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거나 하면 그 즉시 이런 고장이 발생합니다.

고치지 못하는 결함을 가진 기계를 내놓았다면 고객이 원한다면 환불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꼭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62 기타 조향미 2012-05-02
37661 기타 홍미화 2012-05-02
37660 식음료 박고운 2012-05-02
37659 통신 허호정 2012-05-02
37656 digital 김영민 2012-05-02
37654 digital 정연호 2012-05-02
37653 digital 김시열 2012-05-02
37649 유통 김정준 2012-05-02
37647 기타 신우경 2012-05-02
37641 통신 김판수 2012-05-02
37636 유통 김성규 2012-05-02
37633 digital 홍현진 2012-05-02
37631 생활용품 김성희 2012-05-02
37623 기타 최진혜 2012-05-02
37620 유통 서정화 2012-05-02
37617 생활용품 김영창 2012-05-02
37616 digital 엄미경 2012-05-02
37614 해결&감사글 심은정 2012-05-02
37613 기타 김은경 2012-05-02
37612 기타 김진호 2012-05-02
37610 기타 이인선 2012-05-02
37608 digital 이충식 2012-05-02
37606 생활용품 문희자 2012-05-02
37605 기타 이인선 2012-05-02
37604 기타 김덕열 2012-05-02
37603 digital 이윤중 2012-05-02
37602 건설 김유진 2012-05-02
37601 자동차 김재환 2012-05-02
37600 기타 이윤중 2012-05-02
37599 통신 윤준영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