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안심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안심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희
  • 조회수 : 633회
  • 작성일 : 12-04-27 11:32:18

본문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는 kt사의 안심서비스라는것에 가입을했고 매일 아이들의 등하교알림을 문자서비스로 몇해동안받아오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받는동안 여러번의 문자전송실패로 제가 직접학교로 뛰어가 아이들의 등하교를 확인하거나,아이들의 휴대폰이 켜져있는경우 직접통화하거나, 아니면 아이들의 친구들휴대폰을 통해 등교확인하곤했습니다

어느날부터 제 가 오전에 일을 시작했고,전송실패는 여전히 자주 생기곤해서 불안한 마음 쓰러내리곤하다가
kt사에 전화를 걸었고, kt사는 휴대기기의 밧데리 교체를 지시했습니다
다음날 문자는 다시 전송되었습니다,사실 이때 개인적으로 밧데리를 교체하지못했습니다.
몇일 후 또 전송 실패가되었구,kt사는 기기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기기교체가 된후 여전히 전송실패는 자주 발생하고있고
kt사의 변명은 똑같습니다. 밧데리 교체및 기기교환...

두아이가 모두 서비스를 신청했고,두아이는 시간차를 두고 등교합니다
한 아이는 등교문자가 옵니다, 한 아이는 문자가 없슴니다
문자 전송이 되지 않은 아이의 등요확인이 될떄까지의 가슴철렁한 마음을 kt사는 알까요?

건의전화를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여러번을 매번 똑같이 밧데리나 기기만을 탓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서비스를 왜 돈을 주고 가입했을까요?
kt사는 부모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은 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대한 대책은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늘아침도 별다른 대책없이 똑같은 말만하는상담원과 이야기하다 윗사람과의 전화 통화를 부탁했고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아무 답이 없습니다.
주위에 있어서는 안되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이렇게 안일하게 대응할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kt라는 회사를 믿고 서비스에 가입했는데 돈을 지불하며  가슴 졸이는 부모가 되었네요.

전화를 처음 한것도 아니구 여러번 했는데도 아무 대답이 없다는건 '저'라는 개인은 무시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의 안심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잦은 통신 불량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265 기타 uasddd 2012-05-01
37264 기타 홍상범 2012-05-01
37263 통신 홍상범 2012-05-01
37262 통신 최평국 2012-05-01
37261 기타 이희강 2012-05-01
37260 통신 염필선 2012-05-01
37259 기타 김석진 2012-05-01
37258 식음료 김양 2012-05-01
37257 자동차 김진수 2012-05-01
37254 생활용품 전슬기 2012-05-01
37253 건설 임은영 2012-05-01
37250 기타 한문상 2012-05-01
37243 식음료

처리

**
김은희 2012-05-01
37242 digital 양원영 2012-05-01
37241 유통 정지영 2012-05-01
37235 기타 김경모 2012-05-01
37233 digital 이송이 2012-04-30
37229 건설 신유진 2012-04-30
37228 통신 박재석 2012-04-30
37224 생활가전 정지영 2012-04-30
37222 기타 김영훈 2012-04-30
37221 기타 이동숙 2012-04-30
37218 건설 김도희 2012-04-30
37217 건설 김숙경 2012-04-30
37215 기타 김주현 2012-04-30
37214 기타 도정아 2012-04-30
37212 식음료 석대진 2012-04-30
37209 건설 천도학 2012-04-30
37206 자동차 이금주 2012-04-30
37203 건설 박경옥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