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하나로마트 어이가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양재하나로마트 어이가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아무개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2-04-07 22:36:10

본문

시각 : 2012년 4월 7일 20:00
내용 : 물건을 쇼핑백하나에 담고 계산하고 입구를 나갔다가 밥먹고 가야겠다 싶어 다시 들어갔습니다.
        입구 1문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보안요원이 서 있더군요.
        저는 지나가려고 하니까 물건을 갖고 출입을 할 수 없다고 보관함에 넣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현금이 없어서 보관함에 넣을 수 없으니 그럼 밥먹고 올 때까지만 잠깐만 맡겨달라고 했더니
        여기다 맡길 수 없다고 출입을 절대 못하게 하더군요.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많은 물건도 아니고 쇼핑백 하나이고 밥만 먹고 오겠다는데
        그렇게 출입을 막는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안되면 무전으로 연락을 해서 잠깐만 맡아줄 사람을 부르던지 아니면 다른 고객이 어려워하니까
        다른 방법으로라도 해결 해 줘야 하는게 아니었는지...
        물론 원칙상 그럴 수 있다고 이해는 합니다만 그럼 애초에 안된다고 펫말이라도 적어놓았으면
        아예 들어갈 생각도 안했겠지요.
        보안요원으로서 이해는 하겠지만 같은 사람으로서 너무 융통성 없고
        입구 1문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에 서 있던 나이많아보이던 보안요원이었고요.
        이 보안요원 빨리 조치를 취해주셨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380 생활가전 오나은 2012-04-20
33377 통신 윤소연 2012-04-20
33371 기타 홍은희 2012-04-20
33366 건설 어선영 2012-04-20
33365 통신 노재위 2012-04-20
33364 건설 양근호 2012-04-20
33363 통신 노재위 2012-04-20
33361 기타

처리중

한약 환불
김진영 2012-04-20
33360 기타 신은주 2012-04-20
33357 기타 강순구 2012-04-20
33355 digital 김유미 2012-04-20
33352 통신 김정진 2012-04-20
33351 통신 박진한 2012-04-20
33350 기타 배경만 2012-04-20
33349 금융 박재열 2012-04-20
33348 건설 채민원 2012-04-20
33347 기타 손현구 2012-04-20
33346 통신 김상룡 2012-04-20
33345 기타 지윤정 2012-04-20
33344 기타 배경만 2012-04-20
33343 기타 지윤정 2012-04-20
33342 기타 배경만 2012-04-20
33341 건설 김상남 2012-04-20
33340 통신 정수현 2012-04-20
33339 기타 황인철 2012-04-20
33338 건설 박성아 2012-04-20
33337 기타 정형경 2012-04-20
33336 digital 찐찐 2012-04-20
33335 digital 키보드구매자 2012-04-20
33334 기타 dustlso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