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에 문제점을 해결이되지않은 불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에 문제점을 해결이되지않은 불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대전기기술학원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03-27 03:55:35

본문

안녕하십니까? 본인은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며.소비자 고발센타에 도움을 청하고자 하는 사항은 다름이 아니라 2011년 07월 쯤 르노삼성 자동차울산병영영업소에서 차량구입을 했는데 차를 인도받은지 불과몇달되지않아서 차량우측 하부에서 삐거덕거리는 소리가 발생하여 울산신정점 서비스센타에서 2번에 걸처수리를 받은바 있으며 그후에도 계속 소리가 나서 문제가 될수있는 완충작용을 하는 고무 패킹을 교환해달라고 했지만 자기네들이 시운전을 해봤을적에 소리가 발생하지 않기 떄문에 해줄수가 없다고 거절을 하였습니다.하여 그기에서 나와서 처음에 차량을 구입한 병영점 서비스로 다시 접수하고 이에 대한 조치를 2회에 걸쳐서 조치를 받았습니다,하지만 이제껏 많은 시간과 불편을 부담하면서 점검과 수리를 받았지만 문제점은 해결되지않고 있습니다.해서 해당점에다 쇼바및 완충작용을 하는 고무제품을 교체를 해달라고 했지만 대답은 정확한 결과가 없는한 자기네 마음데로 부픔을 교환해줄수 없다도 합니다,
요즘 세상에 세계화를 외치고 잇는 세상에 이렇게 무책임한 행위를 해도 되는것인지 궁금하고 답답합니다.
그려면 자기네삼성르노자동차회사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소비가 불편점을 해결해주어야 합이 마땅할진데 문제점을 찾지못했기 때문에 부품을 교환하는 수리는 할수없다는 주장이 타당한지 를 묻고싶습니다.
삼성르노자동차의 이름을 믿고 구입한 소비자를 이렇게 우릉하고 불편하게 해서 되겠습니까?
하루 빨리 불편사항이 해결될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자동차의 하자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996 자동차 김태권 2012-03-23
25995 건설 박영란 2012-03-23
25992 통신 양진숙 2012-03-23
25988 digital 손사라 2012-03-23
25985 자동차 강영모 2012-03-23
25982 digital 이상윤 2012-03-23
25981 통신 이혜정 2012-03-23
25975 기타 정윤지 2012-03-23
25969 통신 Gbyou 2012-03-23
25967 건설 2012-03-23
25966 유통 한경미 2012-03-23
25965 기타 김선화 2012-03-23
25960 통신

처리중

직권해지
오대현 2012-03-23
25958 통신 이지희 2012-03-23
25956 통신 김지선 2012-03-23
25952 기타 홍상의 2012-03-23
25947 digital 신준일 2012-03-23
25945 기타 이주영 2012-03-23
25944 생활용품 김지윤 2012-03-23
25942 통신 김건영 2012-03-23
25937 건설 금재휘 2012-03-23
25936 건설 위은희 2012-03-23
25934 digital 이해정 2012-03-23
25931 금융 범미영 2012-03-23
25929 digital 함미현 2012-03-23
25921 생활가전 하양 2012-03-23
25919 식음료 기호천 2012-03-23
25918 유통 고예림 2012-03-23
25916 통신 오정용 2012-03-23
25914 자동차 김성현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