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피해 보상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피해 보상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도섭
  • 조회수 : 414회
  • 작성일 : 12-03-16 11:58:00

본문

저는 지난 3월13일 용산전자상가에서 컴푸터 cd/dvd롬을 구입하여 엘로우캡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 컴퓨터사양과 맞지않아 반품하기로하고 판매자와 합의를 하였습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기로하고 판매자와 협약이 맺어있는 엘로우캡택배를 이용하면 요금이 3천원이면된다고하여 예로우캡택배 고객센타 1588-0123에 전화를 걸어 택배기사를 불렀습니다. 택배기사가 반품이냐고 물어 그렇다고 하자 반품송장을 요구하여 판매자에게 반품송장이 필요하다고 하니 판매자는 옐로우캡택배와 협약이 돼있어 택배비 3천원을 반송물품속에 동봉하여 그냥 착불로 보내면 된다고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옐로우캡택배는 택배비를 2천원 더 받기위해 저와 아무 상의도 없이 다른 운송사업자의 운송수단인 KGB택배를 이용하여 운송을하고 택배비 5천원을 받아갔습니다.
예로우택배가 어긴 소비자 약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5조 운송장  1항  운송장교부 미이행
제11조 공동운송 또는 타운송수단의 이용
      사업자는 고객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탁한 운송물을 다른 운송업자와 협정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운송하거나 다른운송업자와의 운송수단을 이용하여 운송할 수 있다.
    위와 같이 예로우캡택배는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고객의 이익을 침해하는 짓을 하고도 미안한 마음을 조금도 없이 오히려 피해고객에게 큰소리를 치며 제가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니 그 소장이라는 놈이 꼭 그렇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예로우택배를 이용하여 보내면 용산전자상가 판매장과의 협정금액인 3천원밖에 못받으니 다른 택배업자로 운송을 한 것이지요. 그 이유는 그 소장이라는 놈이 예로우캡택배와 KGB택배를 같이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시 택배비를 2천원 더 받기위해 다른 운송사업자의 운송수단인 K**택배를 이용하여 운송을 하고 택배비 5천원을 지불하게된것이라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996 자동차 김태권 2012-03-23
25995 건설 박영란 2012-03-23
25992 통신 양진숙 2012-03-23
25988 digital 손사라 2012-03-23
25985 자동차 강영모 2012-03-23
25982 digital 이상윤 2012-03-23
25981 통신 이혜정 2012-03-23
25975 기타 정윤지 2012-03-23
25969 통신 Gbyou 2012-03-23
25967 건설 2012-03-23
25966 유통 한경미 2012-03-23
25965 기타 김선화 2012-03-23
25960 통신

처리중

직권해지
오대현 2012-03-23
25958 통신 이지희 2012-03-23
25956 통신 김지선 2012-03-23
25952 기타 홍상의 2012-03-23
25947 digital 신준일 2012-03-23
25945 기타 이주영 2012-03-23
25944 생활용품 김지윤 2012-03-23
25942 통신 김건영 2012-03-23
25937 건설 금재휘 2012-03-23
25936 건설 위은희 2012-03-23
25934 digital 이해정 2012-03-23
25931 금융 범미영 2012-03-23
25929 digital 함미현 2012-03-23
25921 생활가전 하양 2012-03-23
25919 식음료 기호천 2012-03-23
25918 유통 고예림 2012-03-23
25916 통신 오정용 2012-03-23
25914 자동차 김성현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