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폰 소액결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와 다날디지탈 ] 헨드폰 소액결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훈
  • 조회수 : 815회
  • 작성일 : 13-08-15 03:38:34

본문

이상하게 헨드폰 비용이 많이 나오는데 두번의 헨드폰을 통해 소액 결제를 한 일이 있어 혹 착오가 있었나 하고
그 이후론 헨드폰 소액결재는 전혀 하지 않고 주시해 오던 중 첫달의 16500원의 수상한 결제 내역이 있더
니 그 다음달은 19800원의 소액결제가 KT로 통해 청구되어 KT에 전화 걸어 확인 해 봤더니 이번달에도 또 청구 됐다며
자기들 과는 상관 없으니 다날디지탈소액결제 에서  전화 할거라며 다음 부터 그런 일 없을려면 소액결제 써비스를 해재 하는 것으로만 KT는 면피를 하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전혀 소액결제 회사는 전화도 없던 차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저와 똑같은 경우의 사람들 문의가 엄청 많았습니다.  결론은 개인이 소송하구 넘어가기에는 작은 돈으로 KT의 수많은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KT는 무책임하게 돈을 거두고 책임 소지는 다날디지탈을 통해 아무 이름도 없는 또다른 삼자 싸이트에 떠 넘김으로 사기를 치는 걸 문제 삼을사람같아 보이면 환불해 주겠다하며 무마하고 그외 대부분은 엉뚱한 핑게로 그냥 소액 결제 써비스 해제로 마감 함으로 수많은 대중을 상대로 헤드폰 사용료의 변동 액수들에 묻혀서 조금씩 소비자의 돈을 갈취하고 핑게를 대서 지짜 사기의 우두머리들은 도망갈 구실로 삼는 수법을 고발합니다.
KT는 수금원 이면서 대상자 공급 수행자는 다날디지탈소액결제 총알받이 핑게거리는 삼류 이상한 영세 싸이트들...
결제 이루어 지는 과정에서 그 흔한 결제전 결제후 확인 메세지 한번 없이 KT는 수금을 해갔음.
아직 모르는 KT 이용자들 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77 생활용품

처리중

**
최윤애 2012-05-07
38975 서비스 권보현 2012-05-07
38970 유통 정봉영 2012-05-07
38967 기타 김정욱 2012-05-07
38965 서비스 지재윤 2012-05-07
38961 건설 최정주 2012-05-07
38960 기타 한성희 2012-05-07
38959 건설 김광은 김효정 2012-05-07
38957 생활용품 이정아 2012-05-07
38955 생활가전 아무개 2012-05-07
38954 해결&감사글 윤기영 2012-05-07
38953 기타 이미자 2012-05-07
38952 식음료 김진희 2012-05-07
38950 휴대전화 문상세 2012-05-07
38949 생활가전 구성민 2012-05-07
38947 기타 홍지희 2012-05-07
38946 서비스 김대용 2012-05-07
38942 유통 천유희 2012-05-07
38940 서비스 김혜경 2012-05-07
38939 기타 윤기영 2012-05-07
38934 휴대전화 신영조 2012-05-07
38931 기타 전나영 2012-05-07
38925 자동차 박노아 2012-05-07
38917 기타 황의선 2012-05-07
38914 기타 박강문 2012-05-07
38913 기타 황의선 2012-05-07
38912 서비스 수잔 이 2012-05-07
38901 서비스 전은경 2012-05-07
38900 기타 원상화 2012-05-07
38899 통신 김정연 2012-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