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인터넷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인터넷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목
  • 조회수 : 1,098회
  • 작성일 : 12-04-26 19:23:12

본문

기존 인터넷 sk브로드밴드를 사용중이었는데 12월 lg유플러스 상담원 전화를 받고 상품권및 혜택에 대한 얘기를 듣고 기존 사용중이던 sk에 대한 위약금을 대납해주며 sk브로드밴드 해지 시켜준다는 조건하에 12년 1월부터 lg유플러스 상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요금이 자동이체로 빠져 확인하지 않코있던차 우연히 확인했는데 그게 얼마전 4월까지 sk브로드밴드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확인차 sk전화 했더니 인터넷 해지가 되지 않았다는 말을들었습니다. 그래서 lg,sk 2군데에서 요금이 이중납부 되고있었습니다.
070 4006 0032 정은정 담당자랑 통화를 하였는데 ! 저와 전화상담을 했던 직원이 그만두는 바람에 sk인터넷 해지를 하지 않았다는겁니다. 그래서 자기들의 과실이니 돈을 대납해준다며 sk지금 당장 해지하고 위약금 명세서랑 4월까지 냈던 요금청구서를 팩스로 보내달라하여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당일 저녁 고객센터라며 010 8446 4408 안석환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그사람이 말하기를 저의 과실이 있다며 총 대납금 172000중 일부 10만원 정도밖에 내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은정이란 담당자와 통화를 하였을때는 전액을 환급 해주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막상 다시전화와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은정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다시하려고 하였으나 자리에 없다는 말만듣고 하루종일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않는 황당한 상황입니다.
분명히 인터넷 상품을 가입할때 전화상담원과 통화시 sk인터넷 해지부터 자기네들이 다 책임지겠다 하였으나 일언지하 말한마디 없이 그직원은 그만둬서 자기네들은 잘못없다고 발뺌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통신사 이용중 타사로 전환할경우 위약금대납과 해지처리 해준다고했는데 처리되지않아 이중으로 결재를 하고계시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위약금 대납조건으로 타사로 휴대폰변경를 하셨는데 약속이 지켜지지않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578 기타 권민정 2012-05-02
37577 생활용품 임건호 2012-05-02
37576 생활용품 제해대 2012-05-02
37575 생활용품 박혜경 2012-05-02
37572 digital

처리중

강아지 P2P
최건호 2012-05-02
37570 기타 이다정 2012-05-02
37569 통신 오정임 2012-05-02
37568 유통 유정원 2012-05-02
37567 금융 정영진 2012-05-02
37566 생활용품 이도경 2012-05-02
37565 기타 허산효 2012-05-02
37564 기타 김은지 2012-05-02
37563 식음료 유성원 2012-05-02
37561 통신 원지승 2012-05-01
37558 기타 정하나 2012-05-01
37544 건설 박미혜 2012-05-01
37541 digital 박근영 2012-05-01
37537 digital 이경희 2012-05-01
37534 기타 손우선 2012-05-01
37530 기타 이신혜 2012-05-01
37525 기타 이유진 2012-05-01
37522 기타 김수연 2012-05-01
37520 기타

처리

**
손우선 2012-05-01
37517 통신 최정윤 2012-05-01
37510 생활용품 서재원 2012-05-01
37508 기타 유태종 2012-05-01
37506 건설 고은정 2012-05-01
37501 자동차 조옥경 2012-05-01
37495 기타 이혜정 2012-05-01
37493 해결&감사글 오순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