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는 올레 통신사-상담원 전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우롱하는 올레 통신사-상담원 전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재민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2-03-25 12:38:34

본문

아래의 내용으로 3/21일 글을 올렸습니다.
그 후도 올레 상담사와 12차례 통화 시도결과 아무런 답변없이 연락만 준다고 합니다.
연락만 준다고 하고 연락은 단 한번도 없었으며, 통신사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글을 올려도 이메일 답변조차없습니다.
상당히 답답합니다.
이미 돈은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는데, 돈을 떠나서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날뿐입니다.



올레 통신사 - 너무하네요 <BR>2년 약정으로 휴대폰을 쓰다가 약정기간이 종료 되었습니다. <BR><BR>전화기 고장으로 인하여 통신가 이동후 전화기를 바꾼후 위약금이 114,560원 발생. <BR>무슨 소린가 싶어 긴 시간의 문의와 전화통화 후 올레 플라자 (신촌)을 방문해서 녹취내용 확인.<BR>녹취내용은 약정이 종료되어서 전화드린것입니다. 1년 이내 해지나 번호이동을 안하면 추가할인을 해 주겠다고 하여 OK함.<BR><BR>당시 통화한 상담원 (박**)은 요금 할인만 강조했으며, 약정기한이 1년이며, 이를 어길경우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내용은 전혀 없었음. <BR><BR>녹취를 들려준 올레플라자 신촌점 (최** 상담사)가 박현욱과의 연결을 시도했으나, 전화를 준다고만 하고 연락 무. <BR><BR>집에 귀가 후, 계속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상담자 정**는 메모를 전달했으나 연락이 없는건 자긴 모르겠다며 할 수 없다는 듯 답변, <BR>오늘만 5번 통화시도 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음에 너무 화가납니다. <BR><BR>당시 박** 상담사와 통화도 힘들지만, 통화가 안된다고 하면 다른 책임자를 연결 해 주어야 할텐데 그 역시 곤란하다고 합니다. <BR><BR>도대체 어떤 루트로 변상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위약금은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납부 됨) <BR><BR>--- 요금 추가 할인에 관하여 새로이 약정을 연장 한다면 당연히 위약금에 대한 설명을 해야 마땅하며, 책임전가와 담당 직원과의 연결이 안된다는 점이 너무 화가남. <BR><BR>해결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12-03-22 11:46 
약정기간이 종료되어 새로이 약정을 연장하면서 해지 시 위약금에 대한 제대로된 안내없이 위약금이 발생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33 기타 강재원 2012-03-23
26031 건설 구윤모 2012-03-23
26030 digital Han 2012-03-23
26026 기타 황민선 2012-03-23
26023 기타 임재석 2012-03-23
26022 digital 목영수 2012-03-23
26019 생활가전 백영기 2012-03-23
26018 기타 김미숙 2012-03-23
26016 자동차 정경수 2012-03-23
26015 생활용품 2012-03-23
26014 통신 안철기 2012-03-23
26013 유통 vldzl 2012-03-23
26012 생활가전 조정홍 2012-03-23
26011 digital wook 2012-03-23
26010 digital Eni 2012-03-23
26009 digital Eni 2012-03-23
26008 건설 장주희 2012-03-23
26007 digital 최병희 2012-03-23
26006 digital 김다정 2012-03-23
26005 digital 박효주 2012-03-23
26004 digital 박효주 2012-03-23
26003 기타 곽공주 2012-03-23
26002 digital 장현분 2012-03-23
26001 건설 박영란 2012-03-23
26000 digital

처리중

LG
이문혜 2012-03-23
25999 생활용품

처리

**
김애리 2012-03-23
25998 기타

처리중

반품 비용
이영록 2012-03-23
25997 건설 조은정 2012-03-23
25996 자동차 김태권 2012-03-23
25995 건설 박영란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