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분좋은대리점사기(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기분좋은대리점사기(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한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2-04-25 19:47:15

본문

어머님이랑 먼 친척이고 몇 번 만나서 밥을 먹어 친한 척을 하여 접근하였다.<BR>그리고 미성년자인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빌미를 잡아, 핸드폰을 바꾸라고 권유를 계속해서 하였다.<BR>판매장려금? 할부지원금? 등이 나오는데 다 준다고 말을 했다.<BR>그래서 나는 장유 롯데마트 옆에 있는 기분좋은 대리점에 가니, 아버지와 같이 개통을 하면 34요금제에서 기본요금만 나오고 단말기금액은 안나오게 해주는데 72요금제를 써도 그렇게 조정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을했다. 그리고 하이세이브 카드(신용카드)라는 것이 있는데, 이 카드를 개통을 하면 청구금액이 2만원만 나온다고 하였다. 나는 알았다고 하여, 아버지도 하자라고 니가 말하라는 말에 알겠다고 했다. 아버지 금액은 3달만 조정을 해주겠다는 식으로도 말했다.<BR>그래서 나는 아버지한테 내가 설득을 하겠다고 하여, 아버지를 찾아갔는데 아버지는 하지마라는 식으로 계속해서 거부를 하였다. 그런데 난 저렇게 설명을 해주었고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습낙을 하였습니다.<BR>더불어, 중고폰이었던 아버지의 피처폰+ 나의 스마트폰도 가지고 갔었고, 서비스는 달랑 케이스 2개랑 보호액정필름이었다. 하지만, 청구금액이 2만원이 나오고 아버지도 조정을 받는다고 했으니, 상관없겠다는 식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막상 나오는 나의 청구금액은 70500이었고, 아버지의 청구금액은 13만원가량이었다.<BR>그리고 우리들이 모르는 부가서비스인 스마트팩도 가입되어있었습니다<BR>신용카드+ 판매장려금+ 중고폰과 더불어 내가 모르는 것을 빌미로 삼아, 욕과 나를 깎아내리는 모욕감을 넘겨 주었습니다. <BR>심지어 본사한테 눈속임으로 아버지의 조정금액과 나의 조정금액(한달분)인 8만원을 주었는데, 차익부분을 보니 조정을 해주지도 않았습니다.<BR><BR>도와주세요.... 010&nbsp; ****&nbsp;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695 digital 신태극 2012-04-18
32694 digital 송현주 2012-04-18
32690 통신 박지영 2012-04-18
32689 통신 최관용 2012-04-18
32688 금융 정봉용 2012-04-18
32687 기타 조지연 2012-04-18
32686 건설 고강원 2012-04-18
32685 해결&감사글 김진희 2012-04-18
32684 식음료 이용주 2012-04-18
32683 통신 김수영 2012-04-18
32682 해결&감사글 탁경옥 2012-04-18
32681 건설 이은혜 2012-04-18
32680 건설 이용환 2012-04-18
32679 건설 이미나 2012-04-18
32665 건설 길무성 2012-04-17
32663 기타 김대출 2012-04-17
32661 통신 김영일 2012-04-17
32658 통신

처리

**
정문태 2012-04-17
32656 건설 강민정 2012-04-17
32655 건설 김영민 2012-04-17
32654 통신 송연운 2012-04-17
32653 건설 전병곤 2012-04-17
32652 생활용품 이준홍 2012-04-17
32651 건설 김지연 2012-04-17
32650 digital 김양배 2012-04-17
32648 생활가전 형세린 2012-04-17
32644 기타 한상윤 2012-04-17
32643 유통 원신실 2012-04-17
32641 생활용품 안재익 2012-04-17
32640 건설 정형욱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