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운동화 3켤레 구입.물품이 오질 않아 환불요청했고 해준다고 했으나 매일 말뿐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으로 운동화 3켤레 구입.물품이 오질 않아 환불요청했고 해준다고 했으나 매일 말뿐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영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12-04-14 10:30:45

본문

3월 25일(돈 입금) 온라인 쇼핑몰 슈즈성 이란 곳에서 신발3켤레를 구입했습니다.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날짜를 정하면서 그날 물품을 받을수 있을거라는 약속만 합니다. 몇차례 반복됐지만 제품은 오질 않아서 환불 요청을 했으나 규정에 의해 입금3일 후에는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는 말뿐. 4월12일 까지 제품을 받아보지 못한다면 환불해주겠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그이후 전화를 하면 환불해주겠다고 합니다. 계좌번호도 이쪽으로 보내면 되냐고 당일 입금해주겠다는 말만 합니다. 말뿐입니다. 돈을 입금해주질 않습니다. 전화는 수십번 전화하면 한번 연결될까 말까 입니다. 저의 문의글은 아무리 남겨도 답변도 없고 제글자체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문의글은 기본 비밀글로 되어 있기때문에 구매자들끼리는 제목밖에 볼수가 없구요 상품후기는 어디서 개인이 올린글을 불펌해왔는지 그분이 무단도용으로 신고하겠다 날립니다.<br>
하루 빨리 환불 받고 싶고 또 저같은 피해자분들이 계속계속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br>
정품이 아니라 구매자 분들이 가품이라고 합니다(개인적으로 인터넷좀 뒤져봤습니다)<br>
여기 판매자 전화번호는 070-7683-****&nbsp;&nbsp;&nbsp;&nbsp;&nbsp; 070-7663-**** 입니다. - 계속 위치를 찾을수 없다고 나옵니다.<br>
수십차례 전화해야 한번받을까 말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환불을 지연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청약철회등의 효과)에 의하면 통신판매업자(소비자로부터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 받은 자 또는 소비자와 통신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자를 포함.)는 재화등을 반환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 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하고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의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은행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또한 가품을 판매하고 있다면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108 서비스 최고은 2012-05-07
39107 통신 전동현 2012-05-07
39106 기타 최경숙 2012-05-07
39105 통신 한기동 2012-05-07
39104 유통 김소현 2012-05-07
39101 생활가전 권은지 2012-05-07
39100 기타 안윤희 2012-05-07
39091 기타 이은진 2012-05-07
39090 생활용품 임수민 2012-05-07
39089 생활용품 김샛별 2012-05-07
39086 기타 고현우 2012-05-07
39085 기타 이주연 2012-05-07
39084 기타 조해민 2012-05-07
39081 식음료 박인곤 2012-05-07
39080 생활용품

처리

**
최윤애 2012-05-07
39078 기타 최슬기 2012-05-07
39074 기타 구기택 2012-05-07
39073 자동차 민경기 2012-05-07
39071 기타 김영신 2012-05-07
39068 통신 김경한 2012-05-07
39067 휴대전화 김경한 2012-05-07
39065 기타 김미정 2012-05-07
39064 digital 송민지 2012-05-07
39063 자동차 박지만 2012-05-07
39062 생활가전 김연구 2012-05-07
39060 생활가전 김연구 2012-05-07
39058 휴대전화 박인수 2012-05-07
39057 기타 고은별 2012-05-07
39048 서비스 김진아 2012-05-07
39031 기타 김진호 2012-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