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어야만 리콜이 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네시스!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어야만 리콜이 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환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2-05-04 10:17:53

본문

2009년 7월 생애 처음으로 새차를 구입했습니다. 너무나 들떴고 너무나 아꼈습니다. 밤에 자다가도 누가 내차를 상하게 하는 건 아닌지 처음에는 밤잠도 설쳤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브레이크에서 끼이익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브레이크라이닝을 3~4회 수리를 하였으나 고쳐지지 않아서 드럼을 2차례나 교체를 하여 브레이크 소음은 진정되었으나 그후 부터 다른 고장들이 계속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쇼바가 고장나서 삐그덕 거려 쇼바를 수리하였고...
하부에서 웅~웅 소리가 올라와 너무 소음이 심해 구동축을 교체하였고...
핸들을 회전시킬때 뻑~뻑 소리가 나서 웜기어를 교체하였습니다.
난생처음 새차를 구입하여 너무도 아꼈던 제네시스로 인해 지금은 골머리만 아프고 정신적인 상실감만 계속 쌓여만 갑니다. 어떻게 5천만원이 넘는 자동차를 이따위 엉망진창 고물덩어리로 만들었는지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지...
뉴스에서 흔하게 접하는 리콜이란 힘없는 개인은 안해주는구나 하는 좌절감만 안은채 오늘도고물덩어리 제네시스를 운전하면서 핸들에서는 뻑뻑 소리를 듣고 요철을 넘을때 삐걱소리를 들으며 비오는날 후진시에는 끼이익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아직도 제차는 핸들 회전시 뻑뻑소리가 나고 요철넘을땐 삐걱소리가 나고 비오는날 후진시에는 끼이익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손님들 만나고 영업도 다녀야 되고 하는데 자동차 때문에 또 시간내서 A/S센터에맡겨야 되고...
이런것도 너무 열받고 억울해서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올립니다
추가로 증거자료로 정비이력을 요구하였으나 센터에서 거절당해 정비이력은 첨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시고 계시는 해당자동차의 계속되는 하자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차령 12개월이 초과한 차량에서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 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4회째 재발한 때에는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950 통신 김진백 2012-04-25
34947 digital 이하나 2012-04-25
34945 기타 황미선 2012-04-25
34943 유통 조기찬 2012-04-25
34942 기타 이춘옥 2012-04-25
34941 생활가전 권은지 2012-04-25
34939 생활용품 김호지 2012-04-25
34937 digital 박수진 2012-04-25
34935 통신 권영미 2012-04-25
34931 기타 안소영 2012-04-25
34928 기타 박세화 2012-04-25
34927 생활가전 고지연 2012-04-25
34926 기타 이춘옥 2012-04-25
34922 금융 김영수 2012-04-25
34920 기타 박혜진 2012-04-25
34909 기타 백종하 2012-04-25
34908 기타 임정은 2012-04-25
34907 식음료 백보영 2012-04-25
34899 digital 강경봉 2012-04-25
34895 기타 심재훈 2012-04-25
34891 기타 이춘옥 2012-04-25
34889 건설 최윤환 2012-04-24
34887 기타 윤태석 2012-04-24
34885 기타 김민희 2012-04-24
34880 건설 이혜정 2012-04-24
34876 통신 임민석 2012-04-24
34873 기타 김재훈 2012-04-24
34872 기타 성효주 2012-04-24
34871 기타 안소영 2012-04-24
34870 식음료 이선민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