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고지서를 안보내고 kt고지서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할 만큼 복잡하고 어렵다. 그리고 통신ㅂ는 너무 많이 나온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는 고지서를 안보내고 kt고지서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할 만큼 복잡하고 어렵다. 그리고 통신ㅂ는 너무 많이 나온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12-04-24 15:11:49

본문

skt는 이메일 고지서를 안보내고 kt는 이해할 수 없는 암호같은 고지서를 보냅니다.

skt 휴대전화를 쓰고 있는데 고지서를 안보내줍니다.
전화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겁니다.자영업자라 주로 직장전화를 쓰고 집에서는 집전화를 스고 외출하는 일이 드물고 밖에서 연락할 일이 있으면 문자나 슨ㄴ 정도입니다. 스마트 폰도 아니고 일반폰입니다. 제 나이가 50대입니다 전화를 많이 할 나이가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전화로 수다떠는 사람도 아니고 늘 바쁜편입니다. 그런데 전화요금이 5만원 정도 나옵니다 넘을 때도 있고 덜 나올 대도 있는데 이상해서 상세내역을 좀 보자해도 안보내주고 한 두달 걸려서 겨우 간단 명세서를 받아보고 부당 청구된 부분 15000원을 환불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메일로 청구서를 신청했는데 다른 메일은 오늘도 들어오고 있는데 skt메일만 안들어온단 말입니다. 뭐 이런 경우가 있죠. 상담원들 말로는 메일주소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저는 화가나서 미칠 거 같습니다.

skt뿐만이 아닙니다. kt 고지서는 난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뭔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저 대학나온 사람이고 아이들도 가르치는 사람인데 온국민이 이해하는 데 저만 이해못하는겁니까? 고지서를 이렇게 어렵게 복잡하게 만드는 데는 좋지 않은 음모가 있다고 봐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하는 고지서입니다. 현대사회는 통신비 지출이 큰데 통신회사들 횡포가 너무 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통신요금을 확인하실려고 이메일 고지서 신청하셨는데 주소가잘못되어 발송되지않고 타사에서 발급하는 고지서는 보기도 어렵게 되어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47 기타 빈수영 2012-04-16
32046 생활용품 김재철 2012-04-16
32043 기타 장성호 2012-04-16
32042 digital 김동욱 2012-04-16
32041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6
32040 식음료 신고자 2012-04-16
32039 기타 서승희 2012-04-16
32038 digital 박영철 2012-04-16
32036 digital 임병민 2012-04-16
32035 식음료 김은주 2012-04-16
32034 금융 송이 2012-04-16
32033 기타

처리중

문의
이성화 2012-04-16
32032 기타 김현우 2012-04-16
32031 digital 억울한 2012-04-16
32030 자동차 박홍순 2012-04-15
32018 digital 백진주 2012-04-15
32017 건설 김형준 2012-04-15
32014 생활용품 이진섭 2012-04-15
32010 건설 서지우 2012-04-15
32003 생활가전 김성옥 2012-04-15
32001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8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7 기타 박종훈 2012-04-15
31996 건설 권 기택 2012-04-15
31995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4 기타 wldms 2012-04-15
31993 digital 차동선 2012-04-15
31992 기타 김창익 2012-04-15
31991 통신 이하영 2012-04-15
31987 건설 김민선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