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GA LTE를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VEGA LTE를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원주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2-04-03 20:04:23

본문

sky제품인데요.
쓰면쓸수록 이상합니다.
폰을 처음 구입날짜가 3/5일 이였는데 처음꺼는 폰의 발열과 동시에 성능저하로 많이 느려지게 되었죠.
어플도 6개 밖에 안깔았고 산지 10일 만에 말이죠.
그래서 제품에 문제가 있구나 해서 폰을 교환을 했습니다.
그런데 바꾸고 15일이 지나자 소프트웨어 불안정으로 자꾸 꺼지게 되었습니다.
차음은 안갈아주려고 용을 쓰는겁니다.
제가 안되는걸 보여주고 나서야 안에 있는 부품을 다 갈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은 전원버튼 오류가 생겨서 갔었고요.
2~3일 뒤에는 바로 오류가 시작되서 또 절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터치가 말을 안듣고
전화번호를 누르고 통화 버튼을 누르면 5~6초 후에 싹 화면이 가는거에요!
발열도되고 배터리 남은 용량도 한번씩 엉터리로 가르쳐주고요!
처음은 어플 충돌이라 하는데 5개 밖에 안깔았을 뿐더러 폰을 한번도 떨어뜨린적이 없읍니다.
그래서 어제는 서비스 센터에 가보니까 대리점에가서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근데 대리점에서는 산지 이제 겨우 2주일이 넘었고 폰도 깔끔히 썼는데 왜 교환을 안해주냐고 그러면서 직접 서비스센터에 전화해 따지니까
배를 째라는 식으로 고장난 증거를 가져오면 환불해 주겠다며 해서 동영상을 찍고 오늘 갈려고 하니 우선 전화부터 하자 싶어서 해보니까
저:  전데요 고장난 증거 가지고 오면 환불해주신다고 하셨죠?
엔지니어: 아닌데요??
저: 어제 제가 옆에서 들었거든요?!!
엔지니어: 전 그말한적 없는데요?
이러는거에요!!!!!!
오늘 바꾼다고 폰 산 박스에 그대로 다 담았는데 이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휴대폰의 계속되는 이상증세에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와의 이력조회를 통한 원활한 중재를 위해 하자 발생기기의 명의자 성함과 회선번호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73 건설

처리중

미용실
2012-03-25
26172 식음료 이보옥 2012-03-25
26167 식음료 원두업 2012-03-24
26166 digital 민명희 2012-03-24
26165 생활용품 방미선 2012-03-24
26164 기타 김미원 2012-03-24
26159 기타 이영광 2012-03-24
26156 건설 채희수 2012-03-24
26155 생활가전 김선희 2012-03-24
26149 digital 이종남 2012-03-24
26145 건설 박혜경 2012-03-24
26143 식음료 이미정 2012-03-24
26142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1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0 해결&감사글 주야 2012-03-24
26139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38 건설 황지현 2012-03-24
26137 기타 김이옥 2012-03-24
26136 건설 김민희 2012-03-24
26135 기타 김주연 2012-03-24
26134 기타 정의구현 2012-03-24
26133 생활가전 전상우 2012-03-24
26132 기타 오경아 2012-03-24
26131 식음료 김민정 2012-03-24
26130 통신 조아련 2012-03-24
26129 기타 임혜진 2012-03-24
26128 건설 나용복 2012-03-24
26127 digital 정민정 2012-03-24
26125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3 기타 김가민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