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서비스 피해 사례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화재 서비스 피해 사례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재
  • 조회수 : 1,940회
  • 작성일 : 12-03-29 17:38:05

본문

업무에 수고 많으십니다. <BR><BR>제가 지난 주 접촉 사고가 있었는데 상대방의 보험회사가 삼성화재였습니다.<BR>삼성화재 측에서 출동한 현장기사(송**)의 행태가 너무 불쾌하여<BR>이와 같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BR><BR>======================================================================<BR><BR>지난 주 토요일(3/24) 부산시 북구 덕천2동 집 앞 교차로에서 차 사고가 났습니다. <BR>아주, 정말 "경미한 사고"였습니다. <BR><BR>제 보험 현장기사(현대해상)가 먼저 출동하여 상황을 확인했고<BR>삼성 측 현장기사가 출동하면 사진찍고 귀가하면 된다고 안내해 주었습니다.<BR><BR>제 보험 현장기사가 철수 후에 삼성쪽 현장기사(송** 팀장)가 렉카를 타고 도착였는데,<BR>송** 팀장은 도착 직후 서류를 꺼내어 <BR>작년 9월부터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어 이 서류를 작성하지 않으면 <BR>보험처리를 전혀 진행할 수 없다 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언행으로 <BR>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이후 분위기 또한 내가 100% 잘못한 것처럼 <BR>편파적으로 몰아 강한 불쾌감을 느끼게 했습니다.<BR><BR>사안에 대해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BR><BR>1. 직진을 우회전으로 강요한 점<BR>: 나는 직진을 하고 있었음에도 우회전으로 다그치는 등 편파적으로 현장분위기를 몰아감<BR><BR>2. 아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마치 내가 잘못 인냥 모욕감과 굴욕감을 준 점<BR>: 사고가 난 길 한가운데서 내가 100% 잘못한 것 인양 호도하여 모욕감과 굴욕감을 준 점<BR>※ 보험은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완충장치지, 잘잘못을 따져서 판결을 내리기 위함이 아님.<BR><BR>3. 원만한 합의를 유도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큰 감정싸움으로 유도하게 만든 점<BR>: 6:4정도의 쌍방 과실의 사고임에도 내가 모든 걸 잘못했다는 투의 강압적인 어투와 행동으로<BR>합의를 이끌어내기는 커녕, 상대방에게도 가능한 모든 부분에 대해 수리하라는 둥 감정싸움을<BR>더욱 부추김.<BR><BR>4. 현장기사의 방만한 서비스 정신으로 인한 피해<BR>: 사고 차량 2대 및 자신의 출동차량(렉카)로 인해 사거리가 막혔는데도 현장 정리를 하지않고<BR>방관하여, 결국 내가 일일이 현장 정리 및 사과함 사과하고 정리하였음. <BR><BR>5. 기타<BR>: 현장에서 1시간 넘게 비상등을 켜 놓고 있어 배터리가 방전되었으나 출동 차량이 렉카임에도 <BR>점프 요청을 단칼에 거절. 결국 현대해상 서비스를 불러서 조치했고 현장에서 20분 더 대기함.<BR>(점프를 그냥 해 주면 신고가 들어간다는 등 횡설수설 함)<BR><BR>=====================================================================<BR><BR><BR>어제(2012.03.29) 삼성 측에서 상대방 수리비가 60만원 나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BR>관련업에 종사하시는 지인께 문의 결과 해당 가격이면 본 수리 뿐 아니라 추가 수리도 가능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은 자차보상도 가입하지 않아 현금으로 24만원을 지불해야 함에도 불구하고<BR>그렇게 진행했다고 하는데, 그 송** 팀장에 대한 불신으로 본 건의 투명성 여부에도 의심이 갑니다. <BR>(6:4로 지불하니까, 결국 제 부담 비용이 더 는다는 얘기겠지요.)<BR><BR>보험의 재화는 결국 서비스 입니다.<BR><BR>제가 지금 삼성을 이용하고 있지 않은 고객이라고는 하지만<BR>그것이 삼성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못한다는 것이지, <BR>이처럼 삼성이 저에게 유/무형의 피해를 입혀도 된다는 뜻은 분명히 아닐 겁니다.<BR>삼성이란 명성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취해진 서비스의 행태는 실망스러울 따름이었습니다. <BR><BR>정말 작은, 경미한 사건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는데...<BR>앞으로는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없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BR><BR>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접촉사고가 발생하시어 처리과정에서 상대방 해당보험회사 직원의 업무처리방식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394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3 식음료 양경아 2012-03-26
26392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0 통신 김재삼 2012-03-26
26388 자동차 한종필 2012-03-26
26386 digital 김선영 2012-03-26
26385 기타 yyyy 2012-03-26
26384 건설 정의철 2012-03-26
26382 기타 김순정 2012-03-26
26381 건설 최유리 2012-03-26
26379 건설 조정호 2012-03-26
26378 식음료 윤지희 2012-03-26
26376 digital 이지영 2012-03-26
26373 digital 이혜경 2012-03-26
26371 유통 구지은 2012-03-26
26366 건설 최안나 2012-03-26
26365 기타 박상철 2012-03-26
26364 건설 이재식 2012-03-26
26363 건설 김포철 2012-03-26
26362 생활용품

처리중

가구
김윤희 2012-03-26
26361 통신 남진학 2012-03-26
26355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50 통신 노혜진 2012-03-26
26348 통신 고봉삼 2012-03-26
26347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46 건설 박수성 2012-03-26
26345 건설 김형진 2012-03-26
26344 건설 윤소연 2012-03-26
26343 건설 노상현 2012-03-26
26342 금융 송애란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