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해서 욕이 나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해서 욕이 나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웅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2-03-26 16:09:47

본문

얼마전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메탈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시계 판매업체는 트리시클로
라는 인터넷 쇼핑몰도 운영하는 업체구요.. 택배로 물건을 받고 개봉하니 포장도 잘되어 있고
해서 기분좋게 시계밴드 길이를 줄이러 근처 시계방을 찾았습니다. 문제는 그때부터..
시계방 사장님께서 작업하는걸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새 시계인데 막다루다 흠집나면
어쩔까 싶어서요.. 그런데 사장님 왈.. 볼트가 헛돌아서 빼낼수가 없어 길이조정을 못한답니다.
왠걸.. 좀전에 택배받은 새 시계인데.. 다른 시계방을 가도 작업이 안되니 판매처에다가 교환요청을 하라고
그래서 트리시클로라는 업체에 전화해 사정을 말하니 제품을 택배로 보내달랍니다. 그래서 보내줬더니
교환을 안해주고 자기네들이 시계길이를 줄여서 다시 보내왔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길이는 맞으니까
착용해야지 하고 시계를 보는데 시계뒷부분(손목에 닿이는 부분)에 기스랑 흠집이 많이 생겨왔더라구요
1~2만원짜리 시계도아니고 20만원이나주고 구입했는데...그때부터 기분이 나빠져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도저히 기분 나빠서 착용못하겠다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던지 환불해달라 그러니까 담당자가 전화와서 하는
말이 메탈시계제품은 버클의 모양이나 형태에따라서 흠집이 생길수도 있다는데.. 그걸누가모르냐구요..
황당한건 한번도 착용안한 제품이 그 정도면 한달만 사용해도 시계뒷면은 거짓좀 보태서 너덜너덜
해지겠네요..그러면서 자기네들 과실은아니니 어쩔수 없다네요.. 저도 지금 메탈시계를 사용하고 있고
또 사용했던 사람으로써 20만원이나하는 시계가 이렇다는게 정말 상식밖의 일이네요.. 트리시클로라는 업체가 판매하는 다른제품도 이런식인지 실험해보고 싶네요...  아 정말 짜증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는 시계의 하자로 수리받으셨는데 시계의 뒷부분에 기스와 흠집으로 교환요청하니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34 기타 정의구현 2012-03-24
26133 생활가전 전상우 2012-03-24
26132 기타 오경아 2012-03-24
26131 식음료 김민정 2012-03-24
26130 통신 조아련 2012-03-24
26129 기타 임혜진 2012-03-24
26128 건설 나용복 2012-03-24
26127 digital 정민정 2012-03-24
26125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3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2 기타 전창기 2012-03-24
26119 기타 오예진 2012-03-24
26118 생활용품 윤정한 2012-03-24
26114 통신 송지환 2012-03-24
26113 식음료 이준학 2012-03-24
26109 기타 솓국빈 2012-03-24
26107 통신 권백삼 2012-03-24
26106 건설 김지영 2012-03-24
26103 건설 최성은 2012-03-24
26102 통신 방수진 2012-03-24
26099 digital 김현주 2012-03-24
26095 digital 강환문 2012-03-24
26094 건설 서일권 2012-03-24
26093 통신 이진 2012-03-24
26091 식음료 엄지성 2012-03-24
26090 기타 진유라 2012-03-24
26089 기타 송수정 2012-03-24
26088 기타 김혜민 2012-03-24
26087 생활용품 김명희 2012-03-24
26086 기타 홍현숙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