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상품 보내놓고 하자상품 아니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즈의마법신발 ] 하자상품 보내놓고 하자상품 아니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성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3-01-16 15:19:49

본문

2012년 12월 13일 주문상품에 대해 돈 입금 하고 2013년 1월 8일 날 오후 6시 쯤에 상품 받았습니다 배송이 너무 지연되서 환불처리 하려다가 기다린 게 너무 아까워서 받았는데 신발 앞쪽 부분에 실밥 풀린 부분도 있고 에어있는 쪽에 긁힌 부분도 있고 엄청 실망이 되더라구요..황당구.. 정품 맞는지 의심도 되구요 그래서 바로 오즈의마법신발에 전화해서 환불처리 요청했더니 해외배송이라 해외담당자가 하자사항을 보고 판단해야하니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스마트폰도 아니고 시간도 없어서 올릴 수 없다고하니 그럼 국내 우편주소로 보내라고해서 다음 날 우체국에가서 오즈에서 알려준 주소로 오전 10쯤되어 그쪽으로 신발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제가 보낸 택배가 배송이 완료됐다고 연락받아서 조만간 뭔 연락이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아무말이 없어서 제가 어제 답답해서 연락을 해보니 상담원이 아직 배송만 됐지 담당자가 확인을 못했을거라고하면서 기다려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결국 오늘 전화와서 저한테 한다는 소리가 하자부분으로 판명되지 않아서 다시 저희 집으로 보낸다는 거에요 그리고 택배비도 제가 물어야 한다는 거에요 뭐 사람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하자가 명백한데 왜 내가 그래야하냐고 내가 제대로된 물건 받았음 이랬겠냐고 그쪽에서 다시 해외로 보내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고했죠 그랬더니 환불 받으려면 다시 해외배송비며 제가 우체국택배로 보낸 택배비며 제가 다 물어야 한다고해서 저도 더이상 이문제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택배비 다 제하고 환불해달라했더니 그런다는거에요...참 자기내가 하자상품 보내놓고 결국 저만 기다리느라 맘 고생하고 상품 받고서는 더 실망하고...너무 열받아서 여기다 글 올립니다 피해관련 글 찾아보니 역시나 오즈관련해서 글이 있더군요 저 좀 도와주세요 사진은 잠시 뒤에 올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후 오래기다린 끝에 받은 신발이 불량이라 반송하셨는데 정상품이라며 배송비를 요구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82 기타 정승은 2012-04-20
33580 건설 하정화 2012-04-20
33577 생활용품 김성만 2012-04-20
33575 기타 전윤직 2012-04-20
33573 digital 이미선 2012-04-20
33566 기타 김유진 2012-04-20
33564 digital 김가영 2012-04-20
33563 금융 김대민 2012-04-20
33562 통신 송은혜 2012-04-20
33560 digital 정혜란 2012-04-20
33558 건설 박상민 2012-04-20
33557 생활용품 김유라 2012-04-20
33556 기타 김용택 2012-04-20
33553 digital 이은주 2012-04-20
33550 자동차 서유진 2012-04-20
33548 건설 박윤정 2012-04-20
33546 기타

처리중

반품관련
신효정 2012-04-20
33545 건설 유소 2012-04-20
33544 건설 이혜정 2012-04-20
33543 식음료 노화연 2012-04-20
33542 digital 오근래 2012-04-20
33541 생활용품 지나 2012-04-20
33540 기타 박효주 2012-04-20
33539 생활가전 석현수 2012-04-20
33538 생활용품 최하선 2012-04-20
33537 기타 진창현 2012-04-20
33535 기타 황정미 2012-04-20
33531 기타 조윤희 2012-04-20
33530 식음료 이경언 2012-04-20
33527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