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만에 폭발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불만에 폭발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나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2-05-29 21:09:1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에 사는 겔럭시2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전에 저는 경기도 여주에 살았구요,
작년 5월쯤 겔럭시2를 구입하였습니다. KT구요.
살때부터 제 핸드폰은 인터넷 사용도 잘 안되었고, 잔고장도 심했지만 지방이라 잘 안터지부다 하고 참고 그냥 저냥 썼었죠
그리고 서울로 이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문제가 심해져서
지난 2달사이에 6번이나 서비스 센터를 같이 문제로
방문을 했습니다.
신도림 테크노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요
제가 시간이  남아도는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매번 찾아가는것도 힘든데 갈때 마다 뭐가 문제인지 조차 찾아내질 못하고
별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대충대충 일하시더라구요
정말 불쾌합니다. 문제많은 핸드폰 쓰는 사람은 속터져 죽습니다. 지금 현재 핸드폰 사용이 아예 불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주에 소프트웨어를 교체해준다고 했는데
그걸 한 이후에 이증상이 나오는데
또 거기를 가면 제 일에 자꾸 피해를 주면서까지 이렇게
자꾸 핸드폰하나때문에 간다는것에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저는 교환을 요구했으나 받아지지않았구요
저는 싼 핸드폰도 아닌데 제대로 사용도 하지못하ㄷ고
피해만 받는 기분에 기분이 너무나도 안좋고 화가 많이 나네요
제대로 상담도 안하고, 뭐가 문제인지 파악도 안하고
대충대충 넘겨서 또 가게 만들고
지금 핸드폰 쓰레기 됐습니다.
아 정말 열받아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