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070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070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재천
  • 조회수 : 1,492회
  • 작성일 : 12-07-25 15:53:41

본문

저는 엘지 유플러스 070을 인터넷 및 전화기를 신청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던중 2011년 07월 사무실 이전으로 인하여 이전 장소가 인터넷 개통이 안되어 이전이 안된다고 하여
인터넷은 해지를 하고 타 인터넷을 설치하게 되었고, 또한 kt전화기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이중으로 전화기를 설치할수 없어  070전화기를 해지할려고 했으나 설치시 단말기값에 대하여 무료라고 하였는데 해지를 할려고하니 단말기 값이 부가 된다고 처음 들었습니다.
조금은 황당하여 고객센터에 항의 하였고, 단말기 값에 대하여 2012년 02월에 단말기 값이 끝난다하여 2012년 2월까지 사용하지 않고 단말기 값과 사용하지 않은 전화요금까지 납부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2월이 지나 해지 하려고 하였으나, 고객센터와 전화 통화가 안되며,  메일로 요금이 청구되었으며, 청구서에는 단말기 할부금이 2012년 7월 현재에도 청구되고 있었습니다.
2012년 7월 19일 오전 10시10분에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약30여분 기다리다 상담원과 통화는 안되고 고객센터 멘트상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라하여 입력한후 당일 오후 14:10분경 상담원 홍성미씨에게 전화가 와서 단말기 값과 통화료에 대하여 항의 하였으나, 상담원 홍성미씨가 확인후 연락준다하여 믿고 기다렸는데 전화는 오지않아 동년 7월 25일 15시10분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기업팀 상담원 박승원씨가 상담을 하였는데 기업팀은 확인할수 없다고 하여 가정팀으로 연결해주었으나. 약30분간 통화 대기중으로 기다려도 연락이 안되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엘지 유 플러스에 대하여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실 이전으로 기존 인터넷.전화 이전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타사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은 해지하고 전화에 대해서도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무료라고 하던 단말기대금 청구를 되어 확인해보니 남아있는 기간이 지나면 단말기값이 없어진다고하여 모두 납부 만료되어 해지요청을 다시 하실려고 했는데 연락은 제대로 되지않고 현재까지 요금청구가 되고있다니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단말기 반납 조건으로 2011/09~이후 청구 된 전화 요금 전액 조정 처리 하기로 협의하고 단말기 발송 후 송장 번호 안내 요청한 사실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773 digital 양희정 2012-04-27
35771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70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68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66 digital 임성현 2012-04-27
35765 기타 박가람 2012-04-27
35763 기타 노만호 2012-04-27
35761 생활용품 이재훈 2012-04-27
35753 건설 이민아 2012-04-27
35752 기타 김경원 2012-04-27
35750 해결&감사글 유혜숙 2012-04-27
35747 digital 이주섭 2012-04-27
35746 digital 오주석 2012-04-27
35745 식음료 김진희 2012-04-27
35743 통신 장광혁 2012-04-27
35742 기타 경일호 2012-04-27
35739 자동차 안도진 2012-04-27
35738 건설 김종곤 2012-04-27
35735 건설 김순희 2012-04-27
35734 통신 조하린 2012-04-27
35722 기타 김경원 2012-04-27
35720 통신 김향숙 2012-04-27
35719 통신 배정희 2012-04-27
35718 식음료 신영조 2012-04-27
35717 식음료 신영조 2012-04-27
35715 digital 박정미 2012-04-27
35713 기타 이미희 2012-04-27
35709 digital 양승호 2012-04-27
35707 기타 송주철 2012-04-27
35705 기타 김민아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