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_어플리케이션_다운로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_어플리케이션_다운로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은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2-05-01 09:35:47

본문

안녕하세요. 스마트폰 사용자입니다.

내용인즉 이렇습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어플리케이션 다운받아 데이터 이용료만 24만원이 청구되었습니다.

3만원짜리 어플을 1~2분 간격으로 8건을 다운 받아 24만원이 청구되었더군요.

문제는 이 어플이 현재 휴대전화기에 다운 받은 이력도 없고 설치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어플인지 확인차 마켓에서 조회를 했더니 어느곳에서도 없는 어플입니다.

상품명 : 10000 물고기
구매 사이트 : Google Play의 GAMEVIL USA Inc
상품가격 : 30,000원( VAT포함가)

그래서 KT에 문의하였더니 해당 어플 연락처를 알려주셔서(02-531-9268) 연락을 수십번 이상 연락을 취하여도 계속 통화중입니다.

고발 목적의 요지는,

아무제지없이 어플이 1~2분 간격으로 8건이나 다운 받아지고, 실제 핸드폰에 다운 이력이 없으며 Google Play 다운로드 이력에도 없음. (만약 어플 가격이 100만원이었으면 어떻게 할뻔했는지.....)
아마 1000물고기라는 어플은 아이들이 다운받기 유도하여, 사용료만 절취하는 업체로 사료됩니다.
해당 어플은 어느 마켓에서도 없으며, 업체 연락 않됨

해당 문제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다운받은 해당어플의 과도한 요금으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4 식음료 김병호 2012-04-21
33753 기타 신교범 2012-04-21
33752 기타 송경석 2012-04-21
33751 건설 심수연 2012-04-21
33750 건설 윤반희 2012-04-21
33749 digital

처리중

반품
안철흥 2012-04-21
33748 digital 김가영 2012-04-21
33747 유통 채수용 2012-04-21
33746 기타

처리중

학습지
성순남 2012-04-21
33744 digital 김복희 2012-04-21
33742 digital 이종현 2012-04-21
33741 digital 홍예진 2012-04-21
33740 digital 홍예진 2012-04-21
33739 식음료 박혜선 2012-04-21
33735 생활용품 최백선 2012-04-21
33722 건설 홍준성 2012-04-21
33718 digital 유찬욱 2012-04-21
33714 건설 전수권 2012-04-21
33710 기타 조윤정 2012-04-21
33702 digital 권혁호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