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행실이 너무 괴씸합니다.. + 홈플러스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의 행실이 너무 괴씸합니다.. + 홈플러스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환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03-31 19:23:25

본문

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 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부산 연산점에서 홈플러스가 오픈한다고 하여 그날 LG LED TV 55" inch를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를 한 일자는 2월 3번째 주 인거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여하튼 결제를 하고, 제품을 받기로 한 일자는 3월10일자입니다.
그리고 어떤 변동 사항이 있으면, 그전에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3월 9일날 대뜸 연락이 와서 제품이 단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게다고 했습니다.

제시한 모델은 제가 구매를 하고자 하는 모델보다 금액이 조금 더 비싼 제품을 홈플러스 및 LG전자에서
제시를 했습니다.
LG전자 과장이라는 사람이 이미 컴펌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제품이나올때 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 일자가 3월 31일 오늘입니다.

하지만, 3월 29일날 연락이 와서 물건을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금액의 시세차이가 나니 그렇게 물건을 줄 수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

오늘 방문을 하니,
환불을 하던지, 낮은 모델을 사서 가든지 해랍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홈플러스의 대책이나, LG전자의 행실이 너무나 괴씸합니다.

1개월 2주나 기다렸는데, 소비자에게 한다는 소리가, 이겁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TV의 단종으로 금액이 조금더비싼 다른제품으로 교체해준다고 해놓고 갑자기 시세차이로 물건을 줄수없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395 기타 원지연 2012-03-26
26394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3 식음료 양경아 2012-03-26
26392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0 통신 김재삼 2012-03-26
26388 자동차 한종필 2012-03-26
26386 digital 김선영 2012-03-26
26385 기타 yyyy 2012-03-26
26384 건설 정의철 2012-03-26
26382 기타 김순정 2012-03-26
26381 건설 최유리 2012-03-26
26379 건설 조정호 2012-03-26
26378 식음료 윤지희 2012-03-26
26376 digital 이지영 2012-03-26
26373 digital 이혜경 2012-03-26
26371 유통 구지은 2012-03-26
26366 건설 최안나 2012-03-26
26365 기타 박상철 2012-03-26
26364 건설 이재식 2012-03-26
26363 건설 김포철 2012-03-26
26362 생활용품

처리중

가구
김윤희 2012-03-26
26361 통신 남진학 2012-03-26
26355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50 통신 노혜진 2012-03-26
26348 통신 고봉삼 2012-03-26
26347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46 건설 박수성 2012-03-26
26345 건설 김형진 2012-03-26
26344 건설 윤소연 2012-03-26
26343 건설 노상현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