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왕족발보쌈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충동왕족발보쌈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보옥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2-03-25 00:02:52

본문

전주 금암동에 있는 장충동왕족발보쌈 체인점에서 오늘 족발을 시켰습니다
처음에 랩을 뜯었을때 고기가 너무 차갑고 굳어있는 느낌은 있었지만
시켰으니까 그냥 대충먹자 라는 생각을했습니다
위에는 살코기이기때문에 먹었는데 껍데기가 있잖아요? 살 조금붙어있는 ..
그리고 큰뼈가 하나 들어가있잖아요
근데 고기를 오래놔두면 하얗게 기름이 끼는것처럼 군데군데 하얗게 변해있고
껍데기를 먹었는데 완전 질겨서 고무를 먹는것같아서 먹다 뱉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쫌 아니다 생각되서 전화를 했는데 그럴일이없다며 이미 개봉을 한거는 환불되지않는다며
그냥 먹으라더군요 그런 기름은 그냥먹어도된다며
주말이라 배달도 밀렸고 거기를 왔다갔다 할시간도 없다며
저한테 오히려 말이쁘게 하라며 가르치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위에는 살코기이기때문에 그냥 먹었다 근데 밑에는 도저히 먹을수가 없다 고 얘기하니까
사람마다 다 입맛이 다른데 그걸 다 책임져야되냐며 너무 불친절하고 막말을 하더라구요
지금 가게로 직접찾아가겠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처음에는 먹어본다고 오라고 했으면서 막상가니 먹던걸 어떻게 먹냐며 족발에는 관심도 없고 환불 안된다며 본사로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네는 본사에서 음식을 가져오면 썰기만 해서 포장하고 배달한다고
전주에는 왕족발보쌈 체인점은 자기네 한군데 밖에 없다면서
처음에는 그냥 사과라도 받자라는 심정을 찾아갔는데
그렇게 큰소리 치니 정말 그가게 문이라도 닫게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꼭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음식의 좋지않은 품질과 그로인한 업체의 전화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42 기타 오예진 2012-03-23
26041 건설 오예진 2012-03-23
26040 기타 박가희 2012-03-23
26039 생활용품 배병진 2012-03-23
26038 기타 주야 2012-03-23
26034 생활용품 박주영 2012-03-23
26033 기타 강재원 2012-03-23
26031 건설 구윤모 2012-03-23
26030 digital Han 2012-03-23
26026 기타 황민선 2012-03-23
26023 기타 임재석 2012-03-23
26022 digital 목영수 2012-03-23
26019 생활가전 백영기 2012-03-23
26018 기타 김미숙 2012-03-23
26016 자동차 정경수 2012-03-23
26015 생활용품 2012-03-23
26014 통신 안철기 2012-03-23
26013 유통 vldzl 2012-03-23
26012 생활가전 조정홍 2012-03-23
26011 digital wook 2012-03-23
26010 digital Eni 2012-03-23
26009 digital Eni 2012-03-23
26008 건설 장주희 2012-03-23
26007 digital 최병희 2012-03-23
26006 digital 김다정 2012-03-23
26005 digital 박효주 2012-03-23
26004 digital 박효주 2012-03-23
26003 기타 곽공주 2012-03-23
26002 digital 장현분 2012-03-23
26001 건설 박영란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