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현대택배 경북 의성점 사장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현대택배 경북 의성점 사장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윤남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2-03-22 09:59:22

본문

저는 3월 12일 택배 배송 문자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도 오지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문자로 온 택배기사가 다른 지역 배송이라 사장님께서 직접 배송할거라며 바빠서 그런것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해서 며칠을 두고 봤지만 또 오지않더군요. 그리고 1주일이 지나 월요일 전화했더니 여직원이 알아보고 배송되도록 하겠다해서  기다렸지만 연락도 택배도 오지 않았습니다. 기다리다 지쳐 어제 전화를 하니 사무실 전화를 안 받아서 예전에 배송 문자 받은 전화번호로 문자를 해서 오늘 중으로 배송안하면 고발 조취한다고 했더니 여직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꼭 오늘 중으로는 배송이 되도록 하겠다하였지만 (여직원 2~3차례 전화 왔지만 사장은 연락도 안되고 사장 사과 전화도 안하고) 결국은 어제 배송이 안되었습니다. 고객이 배송지연으로 화가 나 있다면 사장이 직접 전화해서 사과를 해야 옮음에도 불구하고 고발조취한다해도 깜깜 무소식이고 여직원만 발 동동 구르는 상황,,,너무 화가 나서 제가 본사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전화를 했습니다만 현대택배 경북 의성점 사장이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나서 3월 12일 배송 확인해준다는 문자를 증거제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박** 님께서 접수하신 불만건에 대해 확인 결과 3월12일 배송문자를 받으시고 그 후 미배송으로 대리점 및 소장님께 배송 문의를 드렸으나 배송해 드린다고 말만 하고 10일 후인 3월22일 물건을 배송 받으셔서 의성(대)에 배송 불만 클레임을 접수한 건으로 대리점 소장님께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및 교육을 시켰고 박**님과 통화 후 지연배송에 대해 조치 결과 말씀드리고 정중하게 사과 드리고 처리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받으시려는 물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202 생활가전 이정승 2012-03-25
26201 기타 구혜진 2012-03-25
26200 기타 최시원 2012-03-25
26199 통신 김동우 2012-03-25
26198 건설 손동규 2012-03-25
26197 금융 권혁구 2012-03-25
26196 기타 정설화 2012-03-25
26195 기타 황성호 2012-03-25
26194 digital 강민수 2012-03-25
26193 통신 이선택 2012-03-25
26192 digital 강대희 2012-03-25
26191 기타 최수민 2012-03-25
26189 기타 최수민 2012-03-25
26184 통신 문은경 2012-03-25
26177 digital 김동근 2012-03-25
26176 기타 김정인 2012-03-25
26173 건설

처리중

미용실
2012-03-25
26172 식음료 이보옥 2012-03-25
26167 식음료 원두업 2012-03-24
26166 digital 민명희 2012-03-24
26165 생활용품 방미선 2012-03-24
26164 기타 김미원 2012-03-24
26159 기타 이영광 2012-03-24
26156 건설 채희수 2012-03-24
26155 생활가전 김선희 2012-03-24
26149 digital 이종남 2012-03-24
26145 건설 박혜경 2012-03-24
26143 식음료 이미정 2012-03-24
26142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1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