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피자헛] 식중독음식물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평역피자헛] 식중독음식물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남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3-16 01:12:49

본문

혹시.... 확정진단서와 가검물검사서 라는 병원 서류를 아시나요?

정작 자신(피자헛 부평역점장)도 몰랐던 병원서류를 병원입원 일주일이 지나 식중독음식물 섭취피해자에게 전달하면서 없어서는 안될서류라는 말은 횡포일까요? 아님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일까요?  자신업체의 불청결을 수습하기 위한  리액션으로보여지는데요. 병원 의사분도 이해할수없다며 어이없는 황당한 행동이라고 하시는데 도무지 알다가도 몰를 행동을 하시더라구요.

[부평역]피자헛 점장님이 확실히 모르시고 저희가족에게 요구하던 서류는 분명히 받으시고 피료일주일이 지난 후 갑자기 가검물 검사서를 원하신다는건 보상을 해주기 싫다는 표현이 아닐까 사료됩니다만 아닌지요?

자신의 실수와 알지못한 사실에 책임을 식중독음식물로 피해를 입은 저희가족에게 떠넘긴다는건 말도 안되는 처세가 아닐까 사료되는데 인터넷을 이용하는 아니 피자헛을 애용하는 그 누구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왠만함 그누구나 피자헛 이라고 하면 모를리 없는 큰업체에서 어떻게 식중독음식물을 팔수가 있는지 또한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피해고객에게 농간과 횡포로 상황을 조작할수 있는지 큰업체며 큰기업이 과연할수있는 모양세인지 묻고싶습니다.

진정 피자헛 부평역점장님의 횡포가 독단적인 것인지 아님 본사와 더불어 피자헛 자체의 업체운영방식인지 의심하지않을수 없군요.

모든분께 알고 계시는 지식 등 노하우 그 모든방법 감사히 받고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61 통신 최승환 2012-03-24
26056 기타 이윤희 2012-03-24
26055 건설

처리

cgv
구슬이 2012-03-24
26054 건설 강영숙 2012-03-24
26044 기타

처리

**
이홍기 2012-03-24
26042 기타 오예진 2012-03-23
26041 건설 오예진 2012-03-23
26040 기타 박가희 2012-03-23
26039 생활용품 배병진 2012-03-23
26038 기타 주야 2012-03-23
26034 생활용품 박주영 2012-03-23
26033 기타 강재원 2012-03-23
26031 건설 구윤모 2012-03-23
26030 digital Han 2012-03-23
26026 기타 황민선 2012-03-23
26023 기타 임재석 2012-03-23
26022 digital 목영수 2012-03-23
26019 생활가전 백영기 2012-03-23
26018 기타 김미숙 2012-03-23
26016 자동차 정경수 2012-03-23
26015 생활용품 2012-03-23
26014 통신 안철기 2012-03-23
26013 유통 vldzl 2012-03-23
26012 생활가전 조정홍 2012-03-23
26011 digital wook 2012-03-23
26010 digital Eni 2012-03-23
26009 digital Eni 2012-03-23
26008 건설 장주희 2012-03-23
26007 digital 최병희 2012-03-23
26006 digital 김다정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