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sm7 무상수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sm7 무상수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2-04-09 17:40:16

본문

제가 르노삼성 sm7차량구입을 2009년 2월에 구입하여 14개월지난 11년06.13, 25.048km 때  차량디스크
 변형, 매트클립 탈락,바닥매트 들뜸 등 발생하여 경남 양산점 수리받으로 갔더니 교환은 되지 않고 매트는 본드 칠하여 붙여주고 디스크 변형은 연마하여 달아주어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수리하지 않은 당연한 결과로 또 다시 같은 상황이 11년 9월29일 31,530km 때 발생하여 전과 같이 수리하여 탔고 일산점에서 다시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교체하여 준다고 하여 말만 믿고 탔습니다

건설업에 종사하다보니 양산에서 수리 받고 고양시 일산에서 수리받고 지금은 경남 진주에서 똑같은 상황으로 수리을 한 차례 받게되었는데 수리받고 애기했죠
이렇게 수리하면 틀림없이 다시 문제가 발생할 건데 교체를 요구하였습니다
아무리 본인 시간이 아니라도 이렇게 시간,돈 낭비해가면서 왔다갔다,  직장인이 시간 내기가 참 힘들지 않습니까?
그렇게 또 한 차례 수리받고 그만 무상수리기간이 1달 20일이 지났는데 이제 무상수리기간이 니났으니까 부분적으로 손봐주는 정도 밖에 안된다네요.
 
이렇게 몇개월 그떄그때 땜방식으로 시간만 끌다가  무상수리 기간 지났다고 안된다네요

무상수리기간 지나자 마자 또 vct밸브 이상이 발생하여 수리비용 지불하게 생겼습니다고  그래서 그럼 무상기간에 발생한 정비이력이 있는 것은 수리해주고 vct밸브는 1달 20일 지났으니까 그것은 지불하겠다 하니
본사방침 상 그를 수 없다고 하네요,  어이상실입니다.
차량구입 당 시 차량금액에는 a/s발생 비용까지 포함되어있다는데 정말인가요?
무상기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하지 않고 시간 끌기로 일관하다 이제 무상수리기간 끝이라니. 정말

 아무쪼록 도움을 받을때라곤 여기밖에 없네요
혹 또다른 대처 방법이 있으면 추가로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 중 잦은 고장으로 인해 a/s와 무상수리기간이 끝났다고하여 무상수리가 되지않아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844 기타 노명순 2012-05-07
38836 기타 현천 2012-05-07
38835 기타 윤희란 2012-05-07
38833 기타 김영문 2012-05-07
38830 식음료 임성난 2012-05-07
38827 기타 박은자 2012-05-07
38825 기타 임승희 2012-05-07
38824 휴대전화 양이삼 2012-05-07
38823 기타 이영욱 2012-05-07
38822 생활용품 김동현 2012-05-07
38821 생활가전 이정은 2012-05-07
38818 기타 김은배 2012-05-07
38814 기타 최윤영 2012-05-07
38812 통신 김영보 2012-05-07
38811 생활용품 장은주 2012-05-07
38810 휴대전화 오수지 2012-05-07
38807 식음료 정수현 2012-05-07
38806 식음료 박삼조 2012-05-07
38805 기타 신경임 2012-05-07
38804 기타 신경임 2012-05-07
38803 기타 최영재 2012-05-07
38802 자동차 김유성 2012-05-07
38801 기타 김덕원 2012-05-07
38800 생활가전 박이자 2012-05-07
38799 생활용품 정유빈 2012-05-06
38796 생활용품 김승종 2012-05-06
38795 서비스 송규정 2012-05-06
38793 해결&감사글 김재은 2012-05-06
38778 기타 이현승 2012-05-06
38776 휴대전화 진용혁 2012-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