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미르치과 문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주 미르치과 문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2-03-29 16:32:13

본문

저희 어머니가 이가 아프셔서 전주에 있는 미르치과를 갔습니다. 건물도 크고 깨끗해서 좋은 마음으로 갔습니다. 진찰해보니 십여년전에 신경치료를 마치고, 보철로 씌운 이가 너무 오래되서 다시 씌워야 한다고 하더군요. 신경치료는 되어 있으니 다시 씌울때는 금니로 하시는게 좋다고 하면서 보철로 씌워진 옛날 이를 다 빼고 임시치아를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먼저 계약금 같은 의미로 한개당 십만원씩 잡고(치료해야 할 이가 4개입니다.) 40만원을 입금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금니 한개당 40만원이니 총 200만원을 입금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즉, 40만원은 계약금같은 걸로.. 그리고.. 한개당 40만원씩 4개. 160만원.. 총 200만원을 입금하라는 겁니다.. 먼저 40만원을 입금하고, 생각해보니.. 너무 비싸다 싶어.. 치료를 안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금니는 제작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말 그대로 옛날 보철 다 빼놓고.. 임시치아만 껴놓은 상태입니다. 치료를 안하겠다고 하면서 입금한 40만원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물론 다 돌려 달라고는 안했습니다. 적어도 20만원은 돌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40만원은 계약금같은 의미이기 때문에 절대 돌려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40만원이라도 그렇게 먼저 입금하라고 하루에 수십번씩 전화해서 닥달을 하더니.. 이젠 40만원이라도 받아놓은 상태라 치료 안할거면 하지 말아라식입니다. 이럴경우.. 금니 제작을 들어간 것도 아니고, 머.. 특별히 치료를 한것도 없는데.. 40만원을 다 지불할 이유가 있는건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어머님께서 오래된 치아치료하는 과정에서 금니로 하길권유받으시고 계약금 입금하셨는데 필요하지않아 취소요청하니 환불거부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환불에 관하여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가 하시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
(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409 생활가전 이현규 2012-03-26
26398 생활가전 조성래 2012-03-26
26397 digital 김현범 2012-03-26
26396 생활가전 송진휴 2012-03-26
26395 기타 원지연 2012-03-26
26394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3 식음료 양경아 2012-03-26
26392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0 통신 김재삼 2012-03-26
26388 자동차 한종필 2012-03-26
26386 digital 김선영 2012-03-26
26385 기타 yyyy 2012-03-26
26384 건설 정의철 2012-03-26
26382 기타 김순정 2012-03-26
26381 건설 최유리 2012-03-26
26379 건설 조정호 2012-03-26
26378 식음료 윤지희 2012-03-26
26376 digital 이지영 2012-03-26
26373 digital 이혜경 2012-03-26
26371 유통 구지은 2012-03-26
26366 건설 최안나 2012-03-26
26365 기타 박상철 2012-03-26
26364 건설 이재식 2012-03-26
26363 건설 김포철 2012-03-26
26362 생활용품

처리중

가구
김윤희 2012-03-26
26361 통신 남진학 2012-03-26
26355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50 통신 노혜진 2012-03-26
26348 통신 고봉삼 2012-03-26
26347 통신 김창진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