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번가 입점가구점 파미가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영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2-03-23 21:44:12
본문
2012년3월18일 11번가를통해 파미가구라는곳에서 사물함 6개를 구매했습니다
그중한개가 손잡이 불량으로 곧 교환요청했으나 보내온 부품은 디자인이 다른것이였습니다
다시 업체로전화했더니 제가 받은물건은 이미 단종된물건인걸알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부품으로 모두 교체해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처음에는 비용이 들어간다고 이야기하더니 전화도중 옆에있는간부같은 사람과 이야기를 주고받고있었습니다
파미가구직원왈:
지금이사람이 받은물건이 나무손잡이라네요.
아직도 나무손잡이가 나가고 있어요?
아직도 그손잡이가 창고에서 나가나봐요
어떡하죠? 전부 메탈손잡이로 갈아줘야할것같은데
이사람전화와서 지금 난리치고있어요
여보세요? 그럼 메탈로 다보내드릴께요
나: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보세요 제가 언제 난리를 쳤나요?
적어도 as를 접수하는사람의 태도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기분이 상하네요
파미가구직원왈:
그럼 기사보낼테니 반품하세요
수거하겠습니다
고객님같은분께 물건 못팔겠습니다
내일 택배직원보낼테니 물건 도로보내세요
나:
왜 반품하라는거죠?
교환해달라니까요
파미가구직원왈:
교환못해드려요
물건안판다니까요
수거하겠습니다(무슨 쓰레기인가?)
나: 11번가로 정식으로 클레임하겠습니다
파미직원왈: 네.그러세요 뚝....
이미내가구매한 물건인데 클레임항의한다고해서 강제수거하겠다는 가구점직원의 횡포
어찌 대처해야될까요?
- 이전글의류반품건에 대하여. 12.03.23
- 다음글농구공 12.03.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교환요청을 했는데 반품하라고한다면 정말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직원의 불친절함과 막말 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