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었는데 계약 이행을 하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년이 넘었는데 계약 이행을 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희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2-03-20 15:03:47

본문

작년(2011년) 1월 경에 방문 판매로 네비게이션, 후방 카메라, 블랙박스, 뒷자석 모니터를 설치해주고 290만원은 휴대폰 요금 선불제로 돌려 받는 조건으로 340만원을 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서울에 본사가 있다는 업체였는데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는 설치하고 블랙박스와 뒷자석 모니터는 지금 가져온 물건이 없다며 조만간 설치해 주기로 하고, 휴대폰 요금은 요금선불제 형태로 당장 등록해서 혜택을 볼 수 있게 해 준다고 하고서는 지금까지 이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진정보통신이라는 업체로 부장 박**이라는 사람과 계약을 했습니다. 대금은 무통장 입금을 했습니다. 당시 타고 왔던 차량 번호가 38허 4704였습니다. 몇 달 전에도 소비자고발센터로 글을 올렸었는데 그때 전화가 와서 곧 해결한다고 하고서는 몇 달이 또 지난 지금까지도 해결을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주소가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본동 71번지이고 전화가 02-402-5785, 1688-1542번이고 Fax가 02-402-5786이고 담장자(부장 박**)의 휴대폰 번호가 010-****-****입니다. 조처 당부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설치하신 네비게이션 관련한 계약이 1년이 지나도록 이행되고있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조속한 계약이행을 서면(내용증명)을 통해 촉구하시기 바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390 통신 김재삼 2012-03-26
26388 자동차 한종필 2012-03-26
26386 digital 김선영 2012-03-26
26385 기타 yyyy 2012-03-26
26384 건설 정의철 2012-03-26
26382 기타 김순정 2012-03-26
26381 건설 최유리 2012-03-26
26379 건설 조정호 2012-03-26
26378 식음료 윤지희 2012-03-26
26376 digital 이지영 2012-03-26
26373 digital 이혜경 2012-03-26
26371 유통 구지은 2012-03-26
26366 건설 최안나 2012-03-26
26365 기타 박상철 2012-03-26
26364 건설 이재식 2012-03-26
26363 건설 김포철 2012-03-26
26362 생활용품

처리중

가구
김윤희 2012-03-26
26361 통신 남진학 2012-03-26
26355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50 통신 노혜진 2012-03-26
26348 통신 고봉삼 2012-03-26
26347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46 건설 박수성 2012-03-26
26345 건설 김형진 2012-03-26
26344 건설 윤소연 2012-03-26
26343 건설 노상현 2012-03-26
26342 금융 송애란 2012-03-26
26341 기타 김경자 2012-03-26
26333 기타 김수자 2012-03-26
26332 기타 강승후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