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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쿠 (동대문지점) 기사 및 매장직원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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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제연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2-03-29 0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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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농수산 홈쇼핑으로 쿠쿠 밥솥구매함
<한달도 안되서 밥솥색상 변색 >
동대문지점에서 수거해 간후 1주일 이후 같은 상품으로 새제품 교환받음
그 이후 또 한달만에 똑같은 증상으로 밥솥색상이 변색되어 3월 27일에 수거해감
3월 28일 담당기사 아침부터 전화옴
전화내용

기사 :
안녕하세요 쿠쿠입니다
그 제품으로 교환이 안되니 cr-0651fr상품 인터넷으로 찾아보세요
우리가 만원정도 손해 보고 교환해줄테니깐 그거 맘에 드시는지 한번 보세요

고객 :
네 확인해보고 연락드릴께요

기사 :
저희가 처리를 해야하니깐 빨리 좀 전화주세요 (하며 재촉하여 불편하게 함)

고객 :
똑같은 제품으로 교환 못받나요?

기사 :
네 그 제품 전부 다 불량이라서 안됩니다

고객 :
알려주신 상품은 맘에 안드는데요?
제가 문자로 알려드린 상품은 안되나요?

기사 :
(말투가 퉁명스럽게바뀌더니) 잠시만요 제가 확인을 못해서요
이건 압력밥솥 기능있는거잖아요
고객님께서 사신건 압력밥솥 기능없는건데요?
그리고 이건 10만원 넘어요

고객 :
그럼 제가 차액을 드릴께요
인터넷 찾아보니깐 최저가가 11만원이더라구요

기사 :
그럼 제가 매장에 확인을 해볼께요
(전화 끊고 다시 전화가 옴)
확인해 봤는데요 매장에는 그 제품이 없어서 교환이 안되요
그거 말고 crp-pa0661sp 이거 한번 찾아봐봐요

고객 :
찾아보고 연락드릴께요 근데 이건 얼마인가요?
 
기사 :
16만원 넘어요

고객 :
아저씨 그건 너무 비싸잖아요

기사 :

그래요? 이건 또 비싼가요?

고객 :

그럼 환불하면요?

기사 :

환불하시려면 새제품 드릴테니깐 직접 구매하신 농수산홈쇼핑에서 반품해서 환불받으세요

고객 :
제가 직접해야 하나요?

기사:
그럼요

고객 :
알겠습니다 일단 생각 좀 해볼께요

(전화 끊고 고객이 전화함)

고객 :
아저씨 근데 생각해보니 저희 쪽에서 너무 손해인데요?

기사 :
뭐가 손해인데요? (따지듯이)

고객 :
제가 잘못해서 물건이 고장난것도 아니고 회사 상품이 불량이라 2번씩이나 교환하는데
제가 원하는 제품은 없다고 하고 왜 제가 환불까지도 이렇게 번거로워해야 하는거죠?
쿠쿠 고객센터와 전화할께요

기사 :
그러던지요 그럼  (불친절한 말투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그 제품은 인기있는 상품이라 지금도 계속 판매가 되고 있고 그 기사분이 그 상품 전부 불량이라고 말한건 잘못 되었으며 환불조치를 할때 매장에서는 절대 그쪽에서 제품을 농수산홈쇼핑에 보낼수 없다 고객이 직접해야 한다고 안그럼 본인들이 곤란해진다면서 억지를 부림 
매장측에서 멋대로 내일 방문할테니깐 새제품 받으시고 농수산 홈쇼핑에 보내셔서 환불받으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함 
사실 환불이란 절차가 얼마나 까다로운데 제가 직장에 나가야 해서 집에 없는데 그쪽에서는 고객이랑 내일 괜찮으신지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내일 방문해서 밥솥을 보내겠다고 하고..
그럼 생각을 해보세요 제가 출근도 못하고 그거 받고 또 농수산 홈쇼핑 배송 기사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또 기다려서 보내고 하면 저는 출근 언제하고 제가 왜 이런 불편을 감수해서까지 환불조치를 받아야하나요?
사실 쿠쿠쪽에서 저한테 그보다 더 좋은 제품으로 보상해줘야 하는게 맞지만 저는 그것도 바라지 않아요.. 제가 처음에 원했던 건 원하는것으로 찾아서 보내주던가 원래 사용했던 똑같은 제품으로 해주던지 아니면 환불처리를 알아서 해주던지.. 겨우 만원 더 비싼거 교환해주려고 하면서 본인들이 꽤나 인심쓰는척하는 말투로 그거나 교환받아라
제가 원하는 제품은 여기저기 찾아보지도 않고 매장에는 없다 16만원짜리 어떠냐? 저랑 흥정합니까? 그 기사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거 같은데 그딴 식으로 일을 합니까?
전화받기 곤란한 상황인데 아침부터 계속 전화해서는 사람을 괴롭히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본인이 바쁘니깐 빨리 일처리하려고 하는거 모를줄압니까? 본인 입으로 신청해놓은거 빨리 처리해야한다고
제가 신중한 편이라 밥솥살때도 몇주를 찾아보고 고민끝에 샀는데..
그게 자꾸 고장이 나서 얼마나 마음이 속상하겠습니까?
결국 제가 농수산홈쇼핑에 전화해서 사정해서 그쪽에서 편의를 봐줘서 농수산홈쇼핑 기사가 저한테 오지 않고 직접 동대문지점에 가서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동대문지점에서는 오히려 본인들이 잘못한거 없다는 식입니다
직영매장이 이래도 됩니까?

신랑이 동대문지점에 전화했더니 전화받는 남자직원은.. 말을 짧게 하면서 퉁명스런 말투로 "아 그런가? 그러시던가 하시던지요" 이딴식으로 얘기하는데 화가 안날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서비스하는 업체에서 이런식으로 일을 합니까?

나몰라라하는 식으로 본인들은 그렇게밖에 못한다 한마디로 본인들은 조금이라도 손해보기 싫다라는 거죠 어디 그런 양아치 같은 직원이 그런 판매직에서 일을 합니까?

어이가 없어서 정말 그리고 제가 구매했던 상품이 전부 불량이어서 저한테 교환 안되서 제가 원하는 제품을 얘기했더니 없다는 말만 하고 없습니다 라고 말할게 아니라 저희 매장에는 없는데 제가 다른 매장에 찾아보겠습니다라고 얘기해야하는게 맞지 싶은데요? 쿠쿠매장에 전국에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쿠쿠매장 뿐만 아니라 전자제품 매장이 100m만 가도
있습니다.. 찾아볼 생각은 조금도 안하고 저희 매장에는 없는데요? 그거 말고 16만원짜리 하라고? 고객이 차액준다고 하니깐 비싼거 얘기하던걸요? 머리 굴리는게 뻔히 보이더군요
고객센터에서는 몇번 매장이랑 연락하다 본인도 짜증이 났는지 본인도 중간이서 입장이 그러하니 직접 매장이랑 통화하라고.. 책임회피하고
참 어이없는 쿠쿠입니다

결국은 저만 피해보는 격입니다.. 또 제품 찾아보고 결제하고 배송받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재수리맡기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가전제품 보상수리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한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외 보상 등은 객관적인 피해의 입증이 어렵고, 쌍방간의 합의점 도출에 한계가 있어 소액심판 등 민사재판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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