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탭 꺼짐 현상 지속 발생하나 대안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탭 꺼짐 현상 지속 발생하나 대안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영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03-20 12:55:18

본문

안녕하세요..김도영이라 합니다..
갤럭시탭을 작년 1월에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갤럭시탭을 구매한 주 이유는 네비게인션 사용이었습니다..
(당시 기존 네비게이션의 불량으로 스마트폰 구매시 갤럭시탭을 구매)
그러나 갤럭시탭으로 네비(아니나비) 사용 시, 운전 중 3G가 끊기면서 네비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이런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였으나, 업무가 바빠 AS를 못 받다가 운전 중(아이들을 2명 태우고) 또 먹통 현상이 발생 해서 다시 켜기위해 조작하다 큰 사고가 날 뻔한 일이 있어 작년 12월 AS(동탄센터)를 받았습니다. 물론 처음 방문에시에는 조치가 제대로 안되고 다시 수리 요청했을때 Main Board를 다 변경하였다 하였습니다..
  문제는 Main Board를 변경한 AS이후 네비 사용 중 먹통 현상은 없어졌으나, 오히려 전원이 꺼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전원꺼짐은 네비 사용중 뿐 아니라, 어플 사용중(게임, 일반)에도 그리고 심지어는 자는 동안에도 꺼짐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관련하여 동일 AS센터에 또 2회이상 방문하여 수리 요청했으나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얻었고, Dump 파일 분석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겠다 하여 AS센터의 요청대로 Dump 파일도 성실히 받아 보내주었으나 분석 불가란 답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아무 대응이나 조치도 없이 2주이상 지나고 있으며 지금도 지속적으로 꺼짐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태우고 운전 중에 모르는길에서 탭이 꺼져버리면 엄청 난처하고, 탭을 다시 켜기 위해 조작하다 위험한 상황어 놀란적이 안두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조치도 제시하지 못하고 사고의 위험까지 있는 사용의 불편을 다 안고 사용중에 있습니다.. 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S센터도 5회 이상 방문하였고 담당기사님과도 15회 이상 문자통화도 하였습니다..이러는 동안 무상 AS기간도 다 지나버렸고 개선책 없이 계속 불량을 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개선책이나 조치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원꺼짐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나 대안 없다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로써 동일하자 2회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나 이미 보증기간이 경과하였다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보자님의 사용시 불편한점을 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34 기타 정의구현 2012-03-24
26133 생활가전 전상우 2012-03-24
26132 기타 오경아 2012-03-24
26131 식음료 김민정 2012-03-24
26130 통신 조아련 2012-03-24
26129 기타 임혜진 2012-03-24
26128 건설 나용복 2012-03-24
26127 digital 정민정 2012-03-24
26125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3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2 기타 전창기 2012-03-24
26119 기타 오예진 2012-03-24
26118 생활용품 윤정한 2012-03-24
26114 통신 송지환 2012-03-24
26113 식음료 이준학 2012-03-24
26109 기타 솓국빈 2012-03-24
26107 통신 권백삼 2012-03-24
26106 건설 김지영 2012-03-24
26103 건설 최성은 2012-03-24
26102 통신 방수진 2012-03-24
26099 digital 김현주 2012-03-24
26095 digital 강환문 2012-03-24
26094 건설 서일권 2012-03-24
26093 통신 이진 2012-03-24
26091 식음료 엄지성 2012-03-24
26090 기타 진유라 2012-03-24
26089 기타 송수정 2012-03-24
26088 기타 김혜민 2012-03-24
26087 생활용품 김명희 2012-03-24
26086 기타 홍현숙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