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전자 김치냉장고 김치통 모두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쿠*전자 김치냉장고 김치통 모두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이
  • 조회수 : 1,568회
  • 작성일 : 25-12-26 12:41:27

본문

12월14일 김해 동김해 하이마트에서 쿠쿠전자 김치냉장고를 구매하고 배송은 19일 금요일 받았습니다.
냉장고를 설치하고 김치통을 씻으니 사진첨부에서와 같이 김치통 좁은면의 김치통 잠금고리 양쪽이 분리되고 긴면은 닫힘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김치통도 마찬가지로 배송된 모든 김치통이 잠금고리가 빠지고 아구가 맞지 않았습니다. 일요일 동김해하이마트(마침 판매하신 직원이 계셨음)가서 문의와 환불요청을  드리니 뜨거운물로 세척하셨냐고 물으시고 식기세척기로 세척하였냐고 하시면서 고객의 부주의로 생각하시고 전시되어 있는 김치통을 열고 닫으시면서 '괜찮은데요'하시고 AS기사분 집으로 오셔서 보시고 결정해야 한다고 날짜를 잡아주셔서 23일 다녀가셨는데 김치통의 잠금고리가 빠진것을 끼워주시고 사진찍어가셨어요..
쿠쿠전자 고객센터 통화연결이 너무힘들고 다시 판매직원한테 연락드려 쿠쿠담당자랑 통화요청드렸으나 연락해 주신다고 하셨지만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AS기사님도 고객센터에 사진을 올려서 답변을 받아야 한다고 하시고 빠지면 다시 끼워 사용하시라는 말만 하시고..누구하나 해결해 주실려는 의지가 없어요.
김치통이 소모품이라 환불은 힘들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한번을 사용한 적도 없고 단지 씻었을뿐인데..
사진과 동영상 올립니다. 해결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680 휴대전화

처리

**
천영곤 2012-05-09
39676 기타 ok810 2012-05-09
39671 기타 김선경 2012-05-09
39668 기타 송윤희 2012-05-09
39667 자동차 백은희 2012-05-09
39666 금융 한상효 2012-05-09
39665 유통 권혁미 2012-05-09
39664 생활용품 심윤수 2012-05-09
39663 기타 김태완 2012-05-09
39662 유통 최보윤 2012-05-09
39661 통신 안성하 2012-05-09
39660 서비스 김경식 2012-05-09
39658 휴대전화 김정화 2012-05-09
39657 휴대전화 전한택 2012-05-09
39656 서비스 서성원 2012-05-09
39655 생활가전 송명석 2012-05-09
39654 생활가전 유병선 2012-05-09
39649 식음료 조경서 2012-05-09
39646 통신 유지훈 2012-05-09
39645 통신 김세훈 2012-05-09
39643 서비스 김은희 2012-05-09
39642 통신 김양회 2012-05-09
39641 기타 최귀숙 2012-05-09
39640 휴대전화 이병한 2012-05-09
39638 서비스 조규식 2012-05-09
39635 서비스 김광모 2012-05-09
3963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09
39632 식음료 윤영미 2012-05-09
39631 건설 최선기 2012-05-09
39629 기타 강은영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