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우정
  • 조회수 : 1,989회
  • 작성일 : 12-08-02 07:17:13

본문

저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다가 퇴원을 해서 가입한"현대라이프 보험회사"(전신은 녹십자입니다.) 에 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한 날짜가 7월3일인데 며칠있다가 손해보험사에서 병원에 확인을 한다고 몇장의 서류에 사인을 해달라고 했고 신분증 확인도 요구해서 해줬습니다. 그 당시도 불쾌하지만 관례라고 해서 그냥 응해줬지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보험금이 입금이 되지않았어요. 병원 진단서는 내가 한게 아니고 의사가 해준것이고 병원직인까지 돈들여서 찍은것인데, 뭘확인하려 하는건지 화가 나네요. 보험금은 10년정도를 자동이체로 꼬박꼬박 가져가면서 보험금을 청구 하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건 아주 발칙한 행동 같네요. 소비자을 우롱하는거라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우체국에 청구를 했을 때는 3일 이내 보험금이 입금이 되던데 여긴 무슨 경우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무슨 보험사기를 치는 사람도 아니고 아직까지 입금을 안해주는건 무슨경우인지 화가납니다.  처리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을 이용중 보험금청구를 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다시 한번 처리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지연이 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27 기타 김용규 2012-04-30
36326 기타 구근희 2012-04-30
36325 기타 홍용희 2012-04-30
36324 건설 김진훈 2012-04-30
36323 생활용품 김운용 2012-04-30
36322 기타 이호준 2012-04-30
36321 생활용품 이진오 2012-04-30
36320 건설 이홍균 2012-04-30
36318 기타 한성현 2012-04-30
36317 기타 이규명 2012-04-30
36315 기타 박기현 2012-04-30
36314 기타 황성현 2012-04-30
36313 기타 이기동 2012-04-30
36312 생활용품 정현민 2012-04-30
36311 기타 피해자 2012-04-30
36310 기타 임승규 2012-04-30
36309 기타 psb 2012-04-30
36308 기타 리드 2012-04-30
36307 기타 최경석 2012-04-30
36306 기타 마성민 2012-04-30
36304 기타 황선규 2012-04-30
36303 건설 박준수 2012-04-30
36302 기타 박관수 2012-04-30
36300 기타 조미연 2012-04-30
36299 기타 이준오 2012-04-30
36298 기타 전경미 2012-04-30
36297 건설 김군 2012-04-30
36296 기타 이원표 2012-04-30
36295 생활용품 김세움 2012-04-30
36294 통신 김현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