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수리비 환불요구 거절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수리비 환불요구 거절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종수
  • 조회수 : 603회
  • 작성일 : 12-04-21 20:01:40

본문

스마트폰이 통화후에 절전화면에서 화면이 복귀가 안되고 전혀 반응하지 않는 증상으로
스카이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처음엔 기기 초기화
다음 방문엔 전면패널 교체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지만 시간이 넉넉치 않아 방문이 늦어졌습니다.
그래도 가야지 해서 시간 빼서 서비스 센터 가서 정밀 검사 받아보니
메인보드에 크랙이 가서 그럴꺼라고 무조건 제 과실이라 무상 처리가 안되고
유상처리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화나서 그냥 돌아오고 다음주에 가서
유상으로 부품 교체 했습니다. 하지만 부품교체한 다음날 바로 같은 증상이 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담당기사님이 휴무시라고 다음날 방문 하라고 하더군요
목요일 교체후 금요일 증상 발생 하고 화요일에 시간내어 방문했더니 교환 해 준다고 하더군요
전 스카이 제품 못 쓰겠으니 환불 해주시고 부품교체비도 돌려 달라고 했더니
부품교체비는 돌려줄수 없고 기기 환불은 이야기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2일쯤 걸린다고.
후에 다시 방문해서 환불 절차 알아보고 오늘에서야 환불 신고 했습니다.
헌데 전 부품교체비를 돌려 받고 싶습니다. 16만7천원이 작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부품을 교체해도 같은 증상이라면 담당기사가 오진한거 맞잖아요. 멀쩡한 부품 교체한거 맞잖아요.
스카이 '베가레이서' 이고 '의정부 서비스센터'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박민우님의 댓글

박민우 작성일

그지같은거;;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메인보드 교체비용지불후 수리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자 교환해준다고 하여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739 식음료 박혜선 2012-04-21
33735 생활용품 최백선 2012-04-21
33722 건설 홍준성 2012-04-21
33718 digital 유찬욱 2012-04-21
33714 건설 전수권 2012-04-21
33710 기타 조윤정 2012-04-21
33702 digital 권혁호 2012-04-21
33698 기타 강가람 2012-04-21
33693 자동차 장홍록 2012-04-21
33689 생활용품 박수정 2012-04-21
33688 생활용품 임은경 2012-04-21
33687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686 건설 이형주 2012-04-21
33685 건설 김상호 2012-04-21
33684 기타 태권동좌 2012-04-21
33683 생활용품 허승미 2012-04-21
33682 기타 김화선 2012-04-21
33681 건설 윤재희 2012-04-21
33680 기타 정은정 2012-04-21
33679 자동차 강희원 2012-04-21
33678 건설 오익수 2012-04-21
33677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6 기타 신선해 2012-04-21
3367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4 digital 폰팔이 2012-04-20
33673 유통 박지연 2012-04-20
33672 기타 김혜빈 2012-04-20
33671 건설 권주욱 2012-04-20
33670 통신 김연주 2012-04-20
33669 기타 나영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