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옥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2-04-09 14:53:07

본문

쿠팡에서 남방 2개를 구입해서 4월 5일에 받았습니다
 남방이 19800원인데, 가격대비 너무 후줄근하고 박음질도 허접하고
 박음질 마감처리도 너무 허술해서 매듭부분에 길게 남겨진 실밥을
 일일이 다 제거를 했는데도, 사이트상의 색상과 많이 다른관계로 반품을할까
 했지만 반품비가 나가니 그냥 입자 마음먹고, 먼지가 많으니 빨아서 입으려고
 미지근한 물에 남방 2개를 손빨래하고 실내에서 건조하는 관계로 물기가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탈수를 40초~1분사이로 탈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빨래를 하고 다리려고 보니 남방 2개중 한개의  허리박음질 부분이
 실밥이 튿어지려고 하고 사이즈도 줄었습니다
 새 옷인데, 그것도 허리라인 부분이라 헌옷같고, 사이즈도 작아져서 반품을 요구하려고
 판매자 핸드폰을 여러번 했지만 전화를 받지않아서 쿠팡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상담원이 점심시간이니 본인이 업체랑 통화를 해보고 3시간안에 연락을 주겠다하여
 기다렸습니다. 상담원에게 연락은 왔으나 업체에서  "옷을 빨았으니 반품안된다고 얘기하라"고
 했다며 그 말만합니다
 옷을 빨았기 때문에  안된다고 업체는 잘못이 없다고 하는데 ,옷을 한번 빨았는데 박음질이 터지면
 옷을  빨지말고 입으란 말인가요?
 
 그리고 남방을 같은 방법으로 세탁을 했는데 한 개는 멀쩡하고 한 개만 터졌으면 소비자가 잘못한건가요?
 고가의 상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처리방법에 불만이 있습니다
 모든 상품은 보증기간이 있지않습니까?
 입어보기나 했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빨아서 입으려고 빨래한것 뿐인데 ...  빨래를 또 하면 어느부분이 또 터질지 믿음이가지않습니다
 업체에서 직접 전화해서 얘기를 하는것도 아니고 고객센터 상담원을 통해서 반품안된다고 전하라고
 한다는건 고객을 무시하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빨래를 하고 반품을 요구하는 소비자가 잘못인지, 입던 안입던 빨래를 한 물건은 반품해줄수가 없다는
 업체가 잘못인지 판단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서 구입한 옷이 한번세탁한 이후 사이즈가 줄어들고 하자가 확인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세탁 이후 일정 범위 이내의 치수변화율을 허용기준으로 하고 있는 바, 해당 기준 적합여부를 전문가 자문 또는 시험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셔츠류의 치수변화률 관련 권장기준은 물세탁의 경우 ±3% 이내(직물), ±5% 이내(편성물))임) 심의가능한 곳은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53 통신 이진희 2012-05-03
38052 기타 함인선 2012-05-03
38051 기타 최영미 2012-05-03
38050 유통 이희경 2012-05-03
38049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48 통신 강석종 2012-05-03
38047 유통 최예진 2012-05-03
38046 digital 김진숙 2012-05-03
38043 기타 강보규 2012-05-03
38042 기타

처리

반 품
김목연 2012-05-03
38040 digital

처리

**
정미진 2012-05-03
38039 건설 권동규 2012-05-03
38034 통신 박철용 2012-05-03
38031 생활용품 최지숙 2012-05-03
38030 digital 정춘옥 2012-05-03
38013 기타 김재중 2012-05-03
38012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10 생활가전 박미희 2012-05-03
38008 통신 정호형 2012-05-03
38007 기타 노희경 2012-05-03
38006 기타 김병삼 2012-05-03
38005 통신 문기영 2012-05-03
38003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2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0 통신 이재훈 2012-05-03
37999 기타 노희경 2012-05-03
37994 생활가전 남궁정 2012-05-03
37991 digital 박보미 2012-05-03
37989 유통 정하나 2012-05-03
37987 통신 최원섭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