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보상 (수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토피아보상 (수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민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03-25 02:02:43

본문

제가 얼마전 천연가죽 워커를 맡기로 갓습니다,
계산을 하고 나와서 영수증을 확인해 봤더니 앵글부츠(물)이라고 적혀 잇길래 물셰탁 하는건가 하고 다시들어가 아주머니께 여쭤봤습니다,.
천연가죽을 물세탁하면 가죽이 망가지지 않겟냐고 물어봤더니 명품가방을 보여주시면서 요즘에는 명품들도 다 물세탁하고 가죽도 물세탁 한다고 믿고 맡기시라고 하시더라고요
몇일뒤 찾으러 갔습니다, 완전 엉망이더군요
발목부분은 쭈글주글해져서 가라앉았고 색깔도 많이 어두워졌더라고요
다시찾아가 보상을 요구헀습니다.
크린토피아 상품권을 주시겠답니다.. 당연히 거절헀습니다
신발이 천연가죽이다 보니 가격이 싼편이 아닙니다.
지사장분과 통화를 해봤습니다. 1년이 지난 신발은 10%만 보상이 된다더군요...
분명 저는 아주머니께서 천연가죽도 물세탁을 한다고 하셔서 믿고 맡긴겁니다
1년이 지낫던 2년이 지났던간에 멀쩡했던 신발이 세탁후에 망가져서 왔는데
10%만 보상이 된다니요...
정말 억울합니다
일단 본사에 보냈습니다. 보상문제로 해결이 안돼서 일단은 신발 상태좀 다시 확인해보고싶어서
3.23일에 지사장분에게 신발을 일단 확인좀해보자고 보내달라 했습니다,
그다음날 직원에게 보내겠다 하시더라고요 다음날 가보니 신발은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직원이 깜빡하신것 같다면서 직접 매장까지 가져다 주신다하시기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맡기신 가죽워커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201 기타 구혜진 2012-03-25
26200 기타 최시원 2012-03-25
26199 통신 김동우 2012-03-25
26198 건설 손동규 2012-03-25
26197 금융 권혁구 2012-03-25
26196 기타 정설화 2012-03-25
26195 기타 황성호 2012-03-25
26194 digital 강민수 2012-03-25
26193 통신 이선택 2012-03-25
26192 digital 강대희 2012-03-25
열람중 기타 최수민 2012-03-25
26189 기타 최수민 2012-03-25
26184 통신 문은경 2012-03-25
26177 digital 김동근 2012-03-25
26176 기타 김정인 2012-03-25
26173 건설

처리중

미용실
2012-03-25
26172 식음료 이보옥 2012-03-25
26167 식음료 원두업 2012-03-24
26166 digital 민명희 2012-03-24
26165 생활용품 방미선 2012-03-24
26164 기타 김미원 2012-03-24
26159 기타 이영광 2012-03-24
26156 건설 채희수 2012-03-24
26155 생활가전 김선희 2012-03-24
26149 digital 이종남 2012-03-24
26145 건설 박혜경 2012-03-24
26143 식음료 이미정 2012-03-24
26142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1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0 해결&감사글 주야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