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동춘동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는 동춘동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정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2-03-24 20:12: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거주하는 가정주부입니다.
저는 3월한달 이마트 우수고객께 드리는 10~50%까지 할인되는 쿠폰북을 받았습니다.
롯데 몽쉘 카카오 384g이 3월 15일 목요일부터 3월 21일 수요일까지 30% 할인쿠폰이 있어 3월 19일날 본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12개입짜리 한박스 3960원 그것을 두박스를 구입하여 7920원에 에누리 2380원을 해 5540원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흡족한 마음이 들었고 이런 불경기에 이마트가 소비자들을 생각해주는 것만같아 무척이나 고마웠고 이마트에 대한 신뢰가 더욱더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오늘 3월 24일 토요일 그 신뢰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 이마트를 갔는데 롯데 몽쉘 카카오 제품이 할인했을때와 맞찬가지로 12개입짜리 한박스를 2770원 으로 판매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이마트 우수고객이라고 칭하며 할인쿠폰을 보내주었는데 결론은 본가격을 고대로 받아 소비자를 우롱을 한것밖에 판단이 안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렇게 받을거 다 받으면서 소비자들을 눈속이면서 우롱하는데 쿠폰 속에 있는 나머지 것들은 또 어떻게 믿을수가 있겠습니까.
뉴스에서 이런 비슷한 내용이 나오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이마트가 이렇게 뒤통수 칠지 몰랐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일이 없도록 적법한 조취 취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하여 피해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보주신 내용에서 소비자를 속이는것 같은 업체의 운영에 분통하실 것 같은 마음 이해되오나 업체 운영방식의 불만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업무가 재개되는 월요일 해당 업체에 전달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쿠폰할인과 관계없이 할인행사가 돼서 이해하기 힘드셨다고 봅니다. 업체 측에 내용확인결과, 좀 더 많은 고객분들이 할인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날짜에 차이를 뒀다고 알려오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285 digital 김은애 2012-03-25
26283 digital 김은애 2012-03-25
26279 기타 노혜숙 2012-03-25
26275 기타 양정민 2012-03-25
26271 건설 김정현 2012-03-25
26270 생활용품 하태경 2012-03-25
26269 식음료 배진수 2012-03-25
26268 기타 이설희 2012-03-25
26267 기타 김제이 2012-03-25
26266 digital 김진영 2012-03-25
26265 건설 김양희 2012-03-25
26264 생활가전 안영수 2012-03-25
26263 생활가전 김주영 2012-03-25
26261 생활용품 최희욱 2012-03-25
26257 통신 김지완 2012-03-25
26256 기타 최시원 2012-03-25
26255 digital 홍영진 2012-03-25
26254 금융 최정은 2012-03-25
26249 통신 이재성 2012-03-25
26248 식음료 최정규 2012-03-25
26247 digital 박제준 2012-03-25
26246 기타 이진영 2012-03-25
26237 통신 최민수 2012-03-25
26236 생활용품 문일순 2012-03-25
26235 통신 이정한 2012-03-25
26234 기타 강준모 2012-03-25
26233 기타 김예원 2012-03-25
26231 기타 김예원 2012-03-25
26228 유통 배주희 2012-03-25
26226 자동차 전일권 2012-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