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연료절감기(파워세이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량연료절감기(파워세이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준호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12-03-16 15:29:26

본문

야후의 인터넷뉴스에서 연료절감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본 후 고려생활건강 쇼핑몰이란 곳에서 차량연료절감기를 2012. 2. 10주문하여 2. 14 배송받았습니다. 상품 설명이  연료절감기를 차량에 꽂고 10시간 이상 운행하면 연비 10%절감효과를 본다는 내용이었습니다.(야후의 인터넷뉴스에서 본 내용과 동일)
제 차량이 출퇴근차량(LPG차량)이라 하루에 20분 정도 운행을 하는 차라서 10시간 이상을 꽂고 주행을 해야  한다는 조건 때문에 한달간 운행을 해보고 연비를 체크해 봤더니 오히려 연비가 더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반품을 하려고 전화로 문의하였더니 상담원에게 오후에 연락을 준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후에 상담원에게 연락이 와서 개발자에게 연락을 해보라며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고 연락을 취해보라고 하여 개발자란 사람에게 연락을 하니 연비절감 효과가 없는 것은 이해하지만 연비가 더 떨어진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오히려 신경질을 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 것을 빼버리지 뭘라고 꼽고 다니냐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려생활건강에 다시 연락했더니 이번에는 상담원이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하다며, 반품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출퇴근 용도인 제 차를 10시간 이상 꽂고 운행할려면 한달정도는 소요가 되며 10일 이내에는 연비절감 실험을 할 수가 없다' 라고 하였으나 10일 이내에 반품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얘기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상담원이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상품을 주문할 때 효과없다는 상품평을 쓴 것을 보니 효과가 없어서 반품하겠다는 고객에게 고려생활건강에서 10시간 이상 타본 후에 결정을 하라고 하여 반품을 못 한 고객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나 저도 역시 이렇게 당했습니다. 구제를 부탁드리며, 제가 구제를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이런 사기는 치지 못하도록 조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연료절감기를 차량에 꽂고 10시간 이상 운행하면 연비 10%절감효과를 본다하여 구입하였으나 오히려 연비가 더 떨어지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과 같은 내용의 제보들이 빗발치고있는 실정입니다 (자동차용 연료절감기 '있으나 마나'..과장광고 주의)로 검색시 제보관련 기사보도된 내용을확인할 수있습니다 또한 링크주소로 확인해 보실수 있습니다
http://csadmin.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4160&cate=&page=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691 기타 오정길 2012-05-14
40690 자동차 김기현 2012-05-14
40689 생활용품 유세인 2012-05-14
40688 통신 김인도 2012-05-14
40687 휴대전화 신현희 2012-05-14
40686 휴대전화 장정임 2012-05-14
40683 자동차 이대훈 2012-05-14
40680 기타 오현진 2012-05-14
40675 자동차 정석원 2012-05-14
40674 생활용품 고영실 2012-05-14
40672 금융 변창민 2012-05-14
40671 서비스 하윤 2012-05-14
40668 생활가전 최병열 2012-05-14
40667 휴대전화 김경태 2012-05-14
40665 통신 강경식 2012-05-14
40664 기타 배경애 2012-05-14
40658 휴대전화 오영재 2012-05-14
40656 생활용품 박선희 2012-05-14
40655 통신 유호경 2012-05-14
40652 생활가전 박지영 2012-05-14
40650 서비스 고낙은 2012-05-14
40648 기타

처리

티몬
우상진 2012-05-14
40645 기타 배경애 2012-05-14
40643 기타

처리

의류
김용환 2012-05-14
40642 금융 곽규태 2012-05-14
40641 통신 배봉건 2012-05-14
40640 통신 조선미 2012-05-14
40637 기타 서은실 2012-05-14
40636 기타 김정희 2012-05-14
40634 기타 김애란 2012-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